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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3130 힐링이 되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le***

학부모와 학생 그리고 동료교사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시기였습니다. 연수를 통해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이 되는 기분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3129 위로와 격려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os***

위로와 격려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비폭력 대화를 시도하면서 아이들의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정을 어떻게 공감하면 아이들이 마음을 열어가는 지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실천이 참 어려웠습니다.

이번 과정을 연수 받고 나서 위로와 격려를 조금 더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3128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go***

올해 4학년을 맡아 학급회의나 토론을 경험하지 못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연수 내용 잘 활용해서 생각을 나누는 학급분위기 만들어보겠습니다.

 

13127 새로운 교실을 꿈꿉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새로운 교실을 꿈꿉니다

 

더 나은 교육, 더 나은 교실, 더 나은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고민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새로운 교실을 꿈꾸기 위해 공부하고

그 길을 함께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기에 더욱 힘이 납니다.

 

 

 

13126 벌써 두 번째 수강이네요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u***

저에게도 언젠가는

성공이라는 단어가 붙을 날이 있겠죠

오늘도 열심히 달립니다.

13125 반성과 실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r***

솔직히 처음에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와닿지 않았고, 꼭 학생중심 수업을 해야만이 정답인가 하는 의문때문에 거부감이 많이 있었다. 지금까지 나를 포함한 여러 선생님이 해오던 수업은 잘못된 수업이나라는 회의감과 함께 무기력감까지 몰려와서 연수를 듣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한 강 한 강 들으면 들을 수록 확신이 드는 것은, 선생님이 변하면 아이들도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나름 최선을 다해 수업 준비를 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 수업에서 내가 생각한 목표와 기대치에 도달하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내가 잘못한게 아니야, 어떻게 아이들이 100% 다 이해할 수 있겠어?'라며 자신을 위로해 왔고,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타성에 젖었던 것 같다.

이번 연수로 인해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었고, 활동지 질문 하나를 만들때에도 나와 학생 우리 모두를 위해 고민과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잘 될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발걸음을 떼 보려고 한다.

이번 연수에서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론 강의보다는 실제 수업사례와 활동지의 예를 더 많이 제시했으면 좋겠다.

13124 초등 중심 심화 과정 개설을 희망하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s***

배움의 공동체 기본연수에 참여하고 교과별 배움 중심에 대해 더 연구해 보고 심은 의욕에

심화과정 연수도 신청하였다.

초등교사라 심화과정이 중등 중심이라 아위운 점도 다분이 있었다.

(교과의 본질은 초중등이 크게 다른 건 아니지만)

초등 중심 심화 과정연수가 하루 빨리 개설 되면 좋겠다.

어쨌거나 배운것을 까먹지 않도록 본교 교사들과 공유하며

아이들과 실천해 나가겠다.

13123 배움과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i***

배움이란 공동체의 소통이라는 생각을 갖게하였던 연수였습니다.

영상 자료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연수내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3122 새학기에 얻은 열정의 에너지!!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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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바쁘고 정신없는 3월에 시작한 연수라 부담스럽게 느끼며 시작했는데 어느덧 마지막 강의를 들으면서 아쉬움에 빠져들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강의마다 쨍쨍님의 교육과 인생에 대한 철학이 묻어있는 이야기에 파묻혀서 함께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이었고 스쳐 지나는 관광객으로서의 여행이 아닌 인간관계와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깊이에 매료되어 아껴 읽는 소설책의 한 페이지를 넘기는 기분으로 공감하며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멋지고 자유로운 여행이야기를 들려주실 쨍쨍님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13121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h***

배움의 공동체 요즘 많이 주목받고 있어 듣게 되었습니다.

 

다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지만, 수업을 준비하는데 교사의 준비, 학생과의 관계,, 배움이 일어남의 의미,

자료의 질에 대한 시각, 교사 협의시, 수업관찰 방법등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음, 좀 더 공부를 많이 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