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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070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s***

학기초 처음 만나 어색할 때 활용하면 좋은 놀이일 것 같습니다.

14069 늦게 시작한 연수, 기대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s***

늦게나마 오늘 첫강의를 들었습니다. 놀이를 활용한 수업이라, 교사의 쇼맨십과 리더십이 요구될 것 같은데 소심한 제가 수업 현장에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놀이를 위주로 연습해서 다음 학기 수업에 꼭 활용하고 싶습니다.

14068 살아갈 이유에 대한 답...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im***

여행에 대한 막연한 동경으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각 나라들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지만

어떻개 삶을 대할까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카드가 있습니다.

쨍쨍 선생님이 사랑하는 아이의 카드입니다.

늘 학생들이 좋아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정작 학생들을 그 만큼 사랑하였는지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와 동시에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서 산다고 생각하였지요

그러나 내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하면서

내일 월요일에는 더 활기차게 학생들을 맞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4067 16강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i***

어른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은 아이들의 고민..

저도 가슴 깊이 새기겠습니다.

가볍게 살겠습니다

14066 15강 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wi***

학생들의 질문들을 쭉 들으면서

시대가 흐를수록 아픈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14065 신념이 있는 수업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c***

김태현 선생님의 수업을 보면서.. 본인은 자신의 수업이 참 단순하다고 말하고 있지만..

수업을 하기 이전에 얼마나 길고 깊은 성찰이 있었는가 생각해 보게 된다. 영화 괴물의 행간의 의미를 찾아보는 것이 나 역시도 그저 아무 생각없이 보았는 장면들이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깊은 배움의 과정이 있으려면 나에게 깊이 있는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주제가 없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14064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학생들과의 관계에 큰 도움이 될 겉 같아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r***

회복적 정의에 대해 괌심을 가지다가 연수를 듣고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필요한  도움을 많이 받아서 아주 유용했습니다.교사와 학생모두에게 자율성과 평화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사례가 아주 인상 깊엇습니다. 1학기 마무리와 2학기 새로운 시작에  도전해보도록 하겠어요

14063 엇갈리는 지점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cc***

교사 내면 중심의 수업보기는 인상적이다.

이전에 과연 교사의 내면을 보려고 했던가, 아니면 수업에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보려고 했던가 돌아보게 된다.

어제도 사실, 내가 아이들을 대하면서 두려움이 하나 더 쌓였다. 아이들에 대한 불편한 마음과, 실망감, 배신감을 감출수가 없었다. 이런 마음에 나의 수업과 교사생활에 또 어떻게 반영되어 나는 엇갈리게 행동하게 될까 두려운 마음이 든다.

14062 교사가 먼저 변해야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po***

긍정훈육법은 요즘 무너져가고 있는 학교 교실에 대한 하나의 해결 방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훈육법을 교육받지 못했고 알지 못하여 일방적으로 강요했던 모습을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사람을 바로 세우고 교사인 나도 존중받으며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이 훈육법을 다른 교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정말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14061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조직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j***

교육과정 운영 중심의 학교조직과 학습환경 조직은 혁신학교 뿐만이 아니라 모든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할 필수적인 과제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학교의 모든 활동이 가르치는 일과 배우는 일에 집중되리 수 있도록 하기에는 학교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다. 공문서 축소, 방과후코디 배치, 학교의 자율성 확대 등 교육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