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5298 수업의 변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m***

배움의 공동체 수업 공부를 하면서 마음의 짐을 덜고 수업공개에 임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보여주기식 수업설계가 아니라 학생들과 수업내용에 온전히 집중하게 된 것 같다. 

15297 점프의 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그 동안 공유의 배움에만 치중했고 점프의 배움에 대해 소홀했거나 무시하고 넘어간 경우가 많았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서 점프의 배움이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간에 학생들 모두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듣고 그 동안 교과서 단원 정리 부분에서 점프의 배움이 가능한 활용, 응용, 심화 과정을 너무 소홀히 한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15296 협동 학습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o***

교사와 친구의 협동 없이는 배울 수 없다는 내용이 저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습니다. 교사와의 관계와 친구와의 관계를 통해서 배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수업 시간에 아이들 혼자 쉽게 해결할 수 있는 과제를 많이 제시하면서 스스로 학습하게 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15295 더 나은 수업이 되길 바라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ia***

평소 가지고 있던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던 연수였습니다.

수업성찰, 수업의 정체성, 흔들리지 않는 견고함, 수업 속 관계, 대화 등..

당연하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 이지만, 더 나은 수업을 위해 새롭게 접근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15294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ni***

수업성찰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내용이 조금 긴 부분도, 중복되는 부분도 간혹 있었지만 대부분 만족스러웠습니다.

감사합니다.

15293 함께 만드는 교육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s***

고등학교에서 수학교사로 살면서 막연한 불안감과 자신없는 소외감을 느끼는 학생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조별로 수업을 하면서 서로 묻고 대답하는 과정과 함께 수업을 만드는 과정에 조금씩 참여하면서 좀 더 적극적으로 배움에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교사 혼자 만드는 수학이 아닌 함께 고민하는 수학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15292 pdc로 걸어가는 여행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fa***

강의와 함께 책을 읽으니 더 잘 이해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연구도 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마치 가뭄에 단비를 만난듯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5291 다양한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we***

여러가지 놀이를 알게 되어서 좋았고

특히 직접 놀이를 하는 동영상을 보아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수업 시간에 많이 활용될 것 같아요

15290 희망이 보입니다 ^^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pr***

지금껏 협동학습인척 하는 모둠활동들을 많이 진행했습니다. 육아휴직 3년 기간때문인지 다시 복직했을 때 학교의 변화와 흐름에 따라가기가 어렵더군요. 빈번히 협동학습, 토의토론학습이라는 용어가 사용되는데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모둠학습을 진행하며 학생들 사이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입도 해보았지만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아니었던것 같네요. 교사인 제가 협동학습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어 그랬던 것 같습니다.올해 새로운 수업을 준비하며 다시 한번 시도해보려다 협동학습에 관한 연수를 찾았습니다. 능숙하게 되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지금까지의 수업에서 더 고민할 수 있는 꺼리와 희망을 보았습니다.

15289 친절하면서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du***

항상 학생들에게 행복한 마음으로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 순간마다 방법이 어찌되었는 열정과 관심만으로 해결이 될 것이라 믿었는데요,

그런 저는 교사로서 한없이 친절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나서 학생들 개개인의 의견을 듣고 경청하면서

존중과 배려를 하기 위해 학급 공동의 문제를 교사만이 이끌어가는 것이 아닌

한명 한명의 생각과 느낌을 나타내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학급을 이루기 위한

방법과 마음가짐을 다시금 돌이켜 볼 수 있었던 좋은 강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