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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318 편안하게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m***

뭔가 해야한다는 강요없이 필요한 부분은 참조하고 듣고 싶은 부분은 들으면서

수업중간중간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정말 힐링한다는 느낌으로 들었습니다.

동료간의 연대가 중요하다고 하시는데

제가 가장 힘든 부분인 것 같아요.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 할 듯 싶습니다.

15317 놀이 문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ba***

놀이는 공부보다 학생들이 선호한다.  수행평가, 진도에 바빠 놀이할 시간적 여유가 없을 뿐... 연수를 받으면서 씩~ 웃음이 나오고 마음의 여유를 좀 가지고 교직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교사가 이런 마음의 여유가 있을 때 학생들도 편하지 않을까?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연수다.

15316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mk***

몇 년 전에 오프라인 연수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온라인 강의의 장점은 강의 내용을 계속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연수가 끝난 후에도 많이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습니다.

15315 연수를 마치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e***

고등학교에서는 적용하기 힘들 연수라고 생각하며 반심반의 하였지만

생각보다 많은 활동을 창체시간과 수업시간에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었으며

학생들의 만족도 역시 높았습니다.

15314 협동학습의 진성한 의미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to***


수업을 하다보면 많은 교과과정과 진도 속에  제대로된 협동학습을 진행하기가 벅차다고 느껴 시도하지 않은 적이 많습니다.

교사가 전달만 하는 방식이 아닌 같이 배우고 학습하는 수업이라는게 어렵다고만 느꼈는데 연수를 통해서 부담되지 않고 아이들과 협동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살아있고 움직이는 교실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해가는 수업을 만들어 가고 싶어요~


15313 [RE] 동료성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작년과 올해 같은 학년을 가르치게 되었는데,

작년보다 올해 더 동료들과 함께 수업을 같이 디자인하고

모여서 수업 이야기를 나누고 하니까 좋더라고요.

 

약간은 다르지만 기본은 같은 그런 수업들...

저희가 아마 꿈꾸는 수업들일거에요!

 

좋은 동료들 만나시고 선생님도, 좋은 동료가 되어 주세요!

15312 [RE] 수업의 변화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아이들과의 관계가 배움을 생각하게 되셨다니

저도 그러고 싶네요~~ 축하드려요!!

15311 연수 후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o***


놀이는 학생과 교사, 학생과 학생이 친밀감을 높여 행복한 교실과 수업을 만들어가는 좋은 재료입니다. 

다양한 놀이를 배우고 익혀 교사와 학생이 행복한 교실 및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5310 과연 할수 있을까에서 해보자! 로 바꾸어준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mj***

우연히 방송을 통해 접한 거꾸로 수업을 보고 영어라는 과목을 어떻게 거꾸로 수업으로 진행할까하는 의문이

거의 힘들다라는 생각으로 한켠으로 치워졌다가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내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확인했다.

 

영어를 시험을 위한 수업진행으로 거꾸로 수업을 연계시킨다면 절대 불가능하다.

한단원의 수업을 8차시로 잡는다면 5-6차시정도는 거꾸로 수업을 활용해서 단어익히기, 본문 재해석 배열등의 방법을 다양하게 활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평가라는 수단이 사라지지 않는한 지금의 상황에서 100프로 거꾸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만

해보자 라는 시도의 마음으로 내일부터라도 시도해볼 것이다.

 

용기를 준 연수...감사합니다.

15309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u***

연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은 아직도 내가 학생 사안이 발생했을 때, 진정한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결과 위주로, 처벌 위주로 학생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해결하려고 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대화를 통해 학생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기 보다 학생들에게 잘못된 점을 나열해주기 급급한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부터 달라져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