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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980 복직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던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긴 휴직후 복직을 한 뒤 학교와 수업, 아이들과의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이번 방학동안 배움의 공동체 심화연수를 통해 학생의 배움이 일어나는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을 참관한 후 정말 큰 도움이 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14979 흐르는 물길이 필요하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cp***

고인물에 물고를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을 흐름이 있을 때 살아있는 수업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14978 작은 것부터 시도하기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et***

거꾸로 수업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연수들을 접해왔는데 다른 어떤 연수보다 이론과 현실을 잘 접목시킨 알찬 연수라 생각됩니다. 고 3수업을 한다는 이유로 스스로 한계를 긋고 좀 더 여건이 되면 하겠다고 저 스스로를 합리화시켜왔는데 처음부터 완벽하게 거꾸로 교실 수업을 재현할려는 부담감을 버리고, 작은거부터 학생이 참여하는 활동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를 해봐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14977 좋은 수업은 만들어 나가는 것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ks***

모든 교사와 학생들에게 다 맞는 만병통치약 수업은 분명 없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좋은 수업이란,  교사와 학생이 만들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연수였습니다.

 

 

14976 배움의 공동체! 어렵지 않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전에 근무했던 중학교에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해 관심있는 선생님이 많이 계셨지만 업무와 진도에 쫓겨 선뜻 그 모임에 발을 들여놓지 못했다. 지금 하고 있는 수업도 그리 나쁘지 않았고 나름 수업을 잘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업의 기술보다 학습자가 배움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물음에 난 대답을 하지 못했다. 나의 자만심에 대해 많은 반성을 하는 연수였던것 같다. 배움의 공동체. . 어려운 것이 아니다. 말 그대로 학생의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 모든 학생이 배움에 소외되지 않는 수업! 앞으로 많은 배움을 얻을 것이다.

14975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kl***

스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순리대로 살아야 함을 느꼈다. 그리고 항상 나의 위주로 생각하였으나 타인의 입장과 타인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 라는 너그러운 마음이 생겼다, 그리고 마음은 언제나 변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게 되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있어 앞으로는 억압보다는 자율에 맞기고 싶다.

14974 변화하는 세상에 따라 교육도 변해야 합니다 !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wh***

세상이 변해가고 있는데 학교만 변하지 않는다는 말들을 많이 듣고 있고 본인도 실감을 많이 하고 있다. 교사 초년병이었을 때만 해도 촌지와 체벌이 만연했는데 지금은 두가지가 다 불법으로 되었을 정도이니 세월 따라 많은 것이 변했다. 맨 마지막 강의에서 사토 선생님이 말하다시피 체험 중심의 교육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지식전달과 체험학습이 둘 다 중요하다. 영국와 미국의 수업을 참관해 본적이 있다. 우리나라와 다른 점에 놀랐다. 1시간 반 동안의 평가 시간 중에 서술형 답안을 진지하게 적는 학생들, 수업 중에 휴대폰을 보는 사례가 전혀 없는 것을 보고 놀랐다. 체벌이 없는 데도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교사의 권위가 있기 때문인 듯 하다. 교사로서 나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는 좋은 연수였다.

14973 소통의 달인! 쨍쨍님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pm***

쨍쨍님의 맑고 순수한 영혼과 여행이 아주 잘 어우러진 강의 잘 들었습니다.

꼭 여행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살아가는 모습에서 남 눈치보기 없는 나민의 방식과 허물없이 통하는 쨍쨍님의 소통법을 배우고싶네요. 쨍쨍님! 당신을 소통의 달인이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 감사했습니다.

14972 배움에 새로운 눈을 뜨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o***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배움의 공동체 기본연수에 발을 들여놓았다. 기존의 다른 연수는 졸음을 견뎌내며 힘들게 인내해야 하는 과정이었다면,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연수를 듣는 내내 나의 수업을 되돌아보며 고민을 던져 준 연수였다. 수업을 바꿔보고 싶다는 간절함으로 이 연수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느 정도 나 나름대로의 방향을 잡게 해준 기회가 되었다. 하루아침에 많은 것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손우정 교수의 말씀대로 6개월 간 하나씩 변화시켜 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에듀니티 연수원 측에도 좋은 연수 기회를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 

14971 자신감과 의욕을 불어넣어준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ae***

육아휴직 후 2학기 복직을 하면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현직에 있을 때는 수준별 수업으로 우수한 학생들을 데리고 협동학습을 했습니다. 반응도 좋았고 아이들도 수업을 좋아했습니다. 그런데  그 수업 또한 한계와 문제점이 있었음을 이번 연수를 통해 알았습니다.

그래서 2학기 처음 만나는 , 그리고 중간 수준의 아이들과 연수를 통해 배운 활동과 구조를 넣어보려 계획하고 적용했지만 지금으로서는 삐끄덕 거리며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보입니다. 하지만, 1학기의 시간의 부재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정도도 성공이라 생각하면서 욕심내지 않고 이어가볼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