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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875 행복하기를 선택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ru***

행복감은 자신이 선택하는 것에 따라 달라 질 수 있다. 내가 행복하기를 선택하고 마음 공부도 해야 하겠다.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행복한 쪽을 선택하도록 안내해야 하겠다. 스님의 깊은 수양을 느낄 수 있는 여유있는 강의였다.  

15874 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한 연수를 희망하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i***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도 반신반의의 심정으로 정작 수업에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고입을 앞둔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동체 수업 모형 적용은 학생들에게는 '벌'의 의미로 해석되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발생했었다. 수업 태도를 반성하며 잘 들을테니 선생님의 강의식 수업을 원해요...라는 말을 들을 때의 황당한 심정이란.......

그래도 '배움'을 일으키고 싶다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서 이 연수를 통해 나의 실천으로의 용기를 백 배 더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15873 실천해 보아야지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xo***


참 멋진 선생님들을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저도 그 멋진 선생님들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져 봅니다.

하지만 실천은 여전히...

지금도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위로해 봅니다.

독후감 쓰는 방법.

서평 쓰기 꼭 한 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성공이냐 실패냐가 아니라 경험 자체에서 깨달음을 얻는..


15872 좋은 연수 였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u***

거꾸로 교실

많이는 들었는데 구체적인 개념도 잘 모르고 용기가 나질 않았습니다

물론 아직도 동영상을 만드는 벽이 걱정되기는 하지만

이 연수에서 배운 방법을 가지고 도전하는 용기를 가져 보려 합니다.

모두가 주인이 되는 배움중심수업을 계속 도전하면서 아이들이 좀 소란스럽기는 했지만

아이들이 많이 흥미로워 하는 것을 보면서 이젠 거꾸로 수업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15871 수업친구 찾기부터 함 해볼까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fr***

정말 열심히 들었던 연수였다. 경력 13년동안 가장 열심히~

듣는 동안 초등의 수업이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이 많았다. 물론 중등이더라도 흐름이나 내용에 있어서의 충실함은 좋았지만 그래도 내가 초등이어서 좀 더 욕심이 났다.

수업나눔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 어느 연수 중에서 최고였다. 저경력선생님의 열정어린 수업에 격려를 보내면서도 아쉬운 점, 보완했으면 하는 점을 잘 짚어주셨다. 아직은 비록 많이 모자라지만 더 잘해나갈 수 있으리라 위안 받으며 배운 것들 차근차근 시도해보려한다. 우선, 수업친구를 열심히 찾아보아야겠다.

15870 현실성 있는 강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s***

법륜스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참 솔직하게 때론 직설적으로 얘기하신다는 느낌을 들으면서 처음엔 약간 무서웠다가 어느 부분에서 그래 이거야 와 이 방법이면 나도 고칠 수 있게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어 주셨다.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 뿐만 아니라 우리의 통일에 대한 자세에 까지 아주 속시원히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속이 시원한 느낌과 함께 감사함을 느끼게 만들어 주셨다.

15869 학습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mo***

교육놀이 활동은 학습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 사이의 관계 개선과 학습에 대한 흥미도를 높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15868 담담하게 ...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h***

bs,sm,bg,ml 바꾸려고 하지 말자

내 마음에 안 든다고 화내며 혼내려고 하지 말자

담담하게 지켜보고 달래가며

욕심을 내려넣을 필요가 있다.

15867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h***

내 스타일대로 하는거다.

눈치보지 말고 내 소신껏 하자.

마음을 내려놓을 필요도 있다.

내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 말자.

15866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a***

교사의 길을 시작하면서 훌륭하지는 못하더라도 부끄러운 모습은 보이지 말자고 다짐했었다.

나름대로 공부하고 부딪치고 반성하는 시간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데 현재의 나는 그 옛날의 다짐과는 달리 자신의 한계로 인해 부끄러운 모습으로 살고 있다.

이번 독서교육 연수는 나의 부끄러움을 더 깊고 아프게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다.

이 아픔은 앞으로 어떻게 나의 삶을 변화시키고, 그 변화는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너무 욕심내지 말고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해보고 싶다. 나만의 장점을 발견해 가면서 말이다.

송승훈 선생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