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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5820 라벤다 향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tw***

라벤다 향기가 나는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에서 한달만이라도 살아봤으면 좋겠다.

가본적은 없지만, 사진으로 너무 많이 봐서인지 나에겐 너무나 편안한곳이다.

이 연수를 보면서  그곳이 없어 아쉬웠지만, 강사님의 자유로운 영혼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15819 좋은 내용 잘 배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s***

 여러 연수와 이론들을 접해보면서 이론과 실제는 별개라고만 생각해 왔었는데 실제 학교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여러 사례들을 볼 수 있어서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적자 생존의 사회적 분위기에속에서  어쩔 수 없이 경쟁의식만 거취되고 있는 아이들에게 협동학습이야 말로 더불어 사는 삶의 미덕을 깨우치게 할 수 있는 교육방식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측면에서도  앞으로의 교수방법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5818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d***

송승훈 선생님의 이름을 보고.. 바로 연수를 신청했어요.

첫 강의를 듣고.. 어.. 작년에 들었던 연수랑 겹치네.... 살짝.. 아쉬운 생각을 하며..

연수를 신청했으니.. 그래도 마저 들어야지.. 하면서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좋은 자료와 수업의 진행 과정을 다시 들으니.. 정말 잘 듣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 안내와 방법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5817 그림책 공부를 시작하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ra***

작년부터 그림책 공부를 시작하고 있는 저에게는 정말 유익한 연수였네요.

초등교사와 그림책을 항상 같이 가야하는 친구같은 존재이기 다른 선생님들께도 꼭 권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5816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이 행복하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u***

교사의 정신적 건강과 행복이 바로 건강한 학교생활과 학생지도가 가능하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매일매일 지쳐가는 제모습에 힘이 드네요.

연수하면서 제가 방향을 찾아갈 수 있겠죠.

15815 교사가 행복해야...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jh***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완전 공감!!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자.

오지 않은 미래 일로 걱정거리를 만들지 말자.

욕심을 내려놓자.

15814 수업나눔을 실천하는 교사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a***

수업은 혼자 고민하는데는 한계가 있는 것 같아요...교사 동아리도 그렇고 이런 연수도 그렇고 함께 배우고 나누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수업 나눔 역시 마찬가지겠지요....내가 보지 못하는 부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15813 학생을 지도하는 마음 자세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ht***

학생을 잘 지도하려는 마음은 모든 교사들이 갖고 있을 것이다.

어떤 마음을 갖는 것이 좋을까..

학생들에게 무언가를 다 해 주는 것은 바람직한 것이 아니고 교사의 욕심일 수 가 있다.

나는 내가 남의 인생에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을 인지하고

자신의 능력안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무기력한 학생을 교사가 다 도와 주려는 욕심을 버리고

의식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

15812 연수를 마치고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kb***

실제로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주제들을 역할극을 통해서 상담 과정을 배우게 되어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또 참여를 하고 통선생님의 피이드백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5811 새로운 도전의 시작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hh***

연수를 시작할 때 별 기대를 하지 않았다.

연수를 계속 듣고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기 시작했고, 내가 가르치고 있는 교과목이 미술이다 보니 더욱 흥미를 갖게 되었다.

아이들과 함께 나의 동화를 만들어 학생들과 함께 그림을 보여주며 함께읽고 나누는 시간을 갖기 위해 내년의 수업을 미리 준비하며 마음이 설레이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시선에서 좀 더 확장되고 깊어질 수 있는 보람있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