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16175 | 교사에게 위로를 주는 연수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to*** | |
학교 현장이 한참 바쁜 시기라 마음이 많이 분주했지만 편안하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의 연수였습니다. 우리반 아이들을 좀 더 여유롭게 지켜보고 아이들과 공감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 16174 | 답답하시겠어요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eu*** | |
아는데 못고치는 질문자의 마음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부디,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
|||
| 16173 | 아이들의 내면 들여다보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수업을 할 때 지식적인 측면을 주로 강조하면서 학습목표달성을 항상 최우선시 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시간에 쫓기다보니 생활지도를 할 때도 자기 성찰의 시간을 충분히 주지 못하고 기다려주지 못했던게 반성이 됩니다. 화를 많이 내고 짜증을 내는 아이들의 내면 들여다보기, 조용하고 말이 없는 아이들 내면 들여다보기, 특정아이쪽으로 교실 분위기가 기울어지는 상황 파악하기 등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 마음을 들여다보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
|||
| 16172 | 연수 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e***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진정 올바른 가르침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
| 16171 | 역시 임상전문가가 최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wo*** | |
우선 무기력한 학생을 이해하는 출발점으로 분명한 첫걸음이었습니다. 다음은 시도하면서 실행하면서 반추하고 나누며 성장해가는 것은 자신의 몫이겠지요. 시작할 엄두는 납니다. 시도조차 조심스러워 못한 순간도 많은데 ... ... |
|||
| 16170 | 교사리더십 상담훈련 연수를 마치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mi*** | |
소규모 농어촌 학교라 교사가 맡은 업무와 일들이 엄청나서 연수 한번 듣기도 큰맘 먹어야 하여 제대로 연수 듣기도 힘든 상황인데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연수로 추천을 받고 제목이 마음에 들어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의 내용이 학급경영에 큰 도움이 되었고, 사례중심의 동영상 강의가 무척 인상적이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 동료교사 등 대인관계에서 사람의 마음을 여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상담 활동시 본 연수의 내용이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여기며.. 힐링하는 마음으로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16169 | 독서교육을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oi*** | |
항상 국어 교사로서 독서 교육을 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지만 좀처럼 실천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몇 시간 단편적으로 행하던 수업을 이제는 체계적으로 해 보고 싶어집니다. 교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연수라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 선생님의 강의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
| 16168 | 교사와 교실이라는 공간에 대해 생각해보며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ha*** | |
교사로서 교실이라는 공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내가 성장하고 아이들이 성장하며 나와 아이가 함께 숨쉬고 성장해가는 교실이라는 공간의 소중한 의미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
|||
| 16167 | 학습부진아이들을 더 자세히 객관적으로 봐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n*** | |
학습부진아이들은 교사인 내가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하나하나 원인이 있고 풀어갈 수 있다고 강의를 들으며 내가 몰라서 놓친 아이들에게 미안하네요. 계속 공부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도와주고 가르쳐주는 교사가 되고 싶네요. |
|||
| 16166 | 감사합니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
ch*** | |
올만에 저를 위한 연수를 들은 것 같습니다. 교사도 사람이기에 상처받고 힘들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