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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398 힘을 얻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a***

선생님 강의 덕분에,

힘을 얻었습니다.

 

그 힘으로 수업시간, 또 열심히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 보겠습니다!

16397 변화의 물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up***

교육에서 교사가 변해야 학생이 변한다는데

그동안 변화를 두려워하고 어쩌변 시도조차 안하고 살았는데

이러한 변화를 위한 노력에서 나 자신을 자꾸 일으켜 세우게 됩니다.

30여년이 다되가는 교육 경령 동안 묵혔던 자발성을 끌어 낼수 있을까요

16396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jl***

현장에서 무기력한 아이들을 자주 보아 왔습니다. 거기에 대해 때로 소홀했던 측면들을 반성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고 어쩌면 내가 생각해온 것보다 더 많은 무기력한 아이들을 그냥 지나친 것이 아닌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중 '안살기로 한 아이들' 이라는 표현이 정말 무서웠고 각종 업무와 진도 등에 매몰되어 정작 해야할 일을 놓쳐온 것일 수 있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아이들을 관찰하고 각 학생에 맞게 내가 무엇인가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아이들을 만날 때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다수의 학생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보려 합니다.

16395 정말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l***

막연하게 독서교육에 대해 알고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듣고 다음 학기부터 구체적으로 적용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학기에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394 용기를 얻어 갑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e***

어느덧 교직에 들어선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친구같은 선생님을 꿈꾸었는데 아이들을 억누르고 혼내는 생활에 지쳐가고 있었던 저에게 희망이 보이는 연수였습니다. 많은 노력과 실패가 있을지라도 희망이 보인다면 긍정적이라는 믿음을 갖고 학생들에게 다가가 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393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a***


예전에 선생님 책을 읽었을 때의 좋았던 기억과 독서를 교과(수학)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 궁금하여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수학교과에 접목시키는 예는 없었지만 다른 교과에 접목시키는 예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웠고, 송승훈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선생님들의 노력이 너무나 멋져보였고 닮고 싶었습니다. 또한  담임교사로서 학급 아이들과 독서시간을 가져보아야겠다는 꿈도 꾸었습니다.

연수 듣는 내내 가슴이 따뜻했습니다. 왜일까 생각해보니  학생과 삶을 바라보는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열정, 선한 눈빛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웃어가며, 끝까지 진지하게 연수를 들은 것..처음인거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16392 행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o***

연수 듣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그래서 힐링이 필요한 시간이면 연수를 들었고, 그런 힘으로 일상을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2학기에 '서평쓰기' 수행 평가를 무작정 시도하였었는데, 책을 읽었던 4시간은 무엇보다 평화로운 시간이었죠.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평가를 위해 억지 참여하거나 책읽기를 회피,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연수를 통해 책읽기 수업을 더 지속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내년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6391 귀한 연수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i***

법륜 스님의 즉문즉설을 소개받고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연수를 통해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주제를 모아서 듣고 보니 이 또한 답답한 마음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법륜스님의 다른 연수도 기획해주시면 수강하고 싶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16390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t***

매년 학급운영 계획을 세울 때 오래 전에 들었던 연수와 그 동안의 경험을 버무려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니 그 동안 내가 많이 정체되어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은연 중에 학생을 통제의 대상으로 여기게 되고, 나의 변화는 인식하지 못한 채 학생 탓만 하게 된 제 모습을 발견하였네요. 이제 며칠 남지 않았지만 우리 반 아이들과 상호 존중의 분위기로 학급운영을 잘 마무리하고, 내년의 담임반과 수업반에서 친절하며 단호한 문샘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습니다.

강의 해주신 김성환 선생님과 촬영에 협조해 주신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6389 연수를 거의 끝내면서..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a***

저는 일본어 교사로  학생들이 일본어 공부에 흥미를 잃을 때 일본문화체험학습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때는 학생들이  신나라하고 좋아는 하지만  뭔가 의미있는 여운이 없어서 아쉬워한 적이 많습니다. 학생들과 좀 더 의미있는 생각 나눔, 소통이 이루어졌으면 했는데  책을 함께 읽으면서 그 기회를 가지면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연수를 듣고 있으니 제가 정말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져야하는 생각 '아이들이 이렇게 컸으면 좋겠다.' '나는 아이들 기억 속에 이런 교사이면 좋겠다'란 생각을 잊고 살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를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