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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515 진정한 여행이 무엇인지 알것 같아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ou***

저도 여행을 좋아해 방학때 마다 여행을 다니곤 하지만 항상 짧은 일정에 쫓여 그 지역을 다녀오는 정도에 거치는 여행이었지만 쨍쨍이의 여행기를 보고 진정한 여행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준 여행기였다고 생각합니다.저도 쫒기는 여행이 아닌 여행지의 주민들과 동화되어 어울리고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우리문화를 가르쳐주고 또한 우리나라의 음식을 세계에 소개하는 쨍쨍이의 여행처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여행기 였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6514 연수 소감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i***

그동안 나름 교사로서의 투철한 사명감으로 다양한 종류의 연찬 활동에 참여해 왔습니다. 동네의 보통 사람으로 살아갈 가능성이 많은 우리 학생들에게 돈을 많이 쓰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지적 성장을 도와야 한다는 말씀이 가슴이 절절하게 울림으로 다가 왔습니다. 지금 당장 박수를 받을 수 있는 화려함 보다는 평생의 삶 속에서 진솔한 방향키가 될 수 있는 교학상장의 교사가 되도록 한 학기 1권의 책을 읽고 1번 진솔한 대화를 하고 1번 글쓰기를 실천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6513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b***

도전해 봐양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 준 연수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활동을 어떻게 준비해서 해야 진정한 거꾸로 수업으로 탄생될 것인가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있는데요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완성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6512 회복적 생활교육이 무엇인지 감이 잡히네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d***

회복적 생활교육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연수를 통해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실천이 중요하지요...아무리 좋은 것도 내가 행하지 못하면 잊혀지기에 우리 학급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해 보고자 합니다^^

16511 행복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ls***

모두 행복하기를

16510 뱃속 막내를 기다리며 들은 연수! 곧 진통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i***

둘째를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읽던 책 제가 살고 싶은 집은의 공동저자 송승훈샘.

책에서 글로 뵈었을 때는 진지하고 묵직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원격강의를 통해 생생한 육성으로 재치있고

또 의미있는 독서교육을 듣게 되니 더욱 새로운 느낌이었다.

 

막내(셋째)로 출산휴가를 내고, 여유있는 시간, 신청한 이번 기수의 선택은 완전 대박!

임신 막달의 불면증과 불안, 우울을 날려보내는 연수였다. 평소 독서교육에 관심이 있긴 했지만

과목이 영어라서 영어그림책 정도만 기웃거리는 정도 였고, 외고 에서 영어작문을 가르치며 독서와

쓰기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여러가지 의미있는 결과 및 활동도 했었지만, 진작에 이 연수를 들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컸다. 그러나 앞으로 또 갈길이 있기에, 희망으로 감동으로 들었던 연수!

 

보통의 원격강의는 학기중 바쁜 교무실에서 틈틈히 2배속으로 듣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번 연수는 2배속으로 들을 수가 없었다. 선생님들의 진심어린 만남, 조언, 재미가 왠지 2배속으로 듣기에

너무 아까웠다. 아수크림을 살살 녹여먹듯, 사탕을 깨물지 않고 빨아먹듯 조금씩 아껴듣다 12일 연수 마지막

날도 넘기고 추후학습기간에 겨우 마치게 된 연수지만, 복습 기간이 있어 다행이고 또 다행이다^^

 

세련된 포맷, 음악, 진심이 묻어나는 좋은 목소리,

임신 막달의 감수성때문인지, 더욱 뭉클하게 다가온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담과 진지함, 속 깊이 아이들을

동료를 배려하는 모습에 순간순간 눈물도 핑 고이곤 했다. 좋은 사람들을 만난 느낌. 원격강의로도

이런 감동이 있을 수 있다니!!!

 

참 고마운, 진한 연수였다.

 

예정일보다 11일이나 기다려 연수를 듣게 도와준 뱃속의 '평화'에게도 감사를~!

드디어 올 것이 왔는가 보다. 진통이 서서히... 으악

16509 위로와 힘이 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o***

저부터 책 읽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샘솟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뭔가 한 번 해보면 될 것 같은 자신감도 조금 생겼습니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하더라도 일단 시작은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는 답답한 현실에 한줄기 빛과 오아시스 같은 것이었답니다. 감사드리고,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겨울방학동안 복습하고 책도 좀 많이 읽어야겠습니다.^^

16508 좋은 내용의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o***

좋은 내용의 연수를 받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훈련이 되었습니다.

16507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op***

참 많은 선생님들이 좋은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를 되돌아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16506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ba***

강의가 너무 분절적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 차시 페이지가 조금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연수때는 조금 조절해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유익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