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6705 흥미로운연수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ha***

평소 대안학교에 관심이 많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 학교를 둘러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16704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e***

교수로서 요즘 학생들 가르치는게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

본 과정을 통해서 그 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을 다시 한번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 드립니다.

16703 배우는 전문가 되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학생 한 명도 빠짐없이 모든 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모든 아이들에게 질 높은 배움에 도전하게 하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의 교육 철학에 깊게 공감하며

이러한 수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수많은 교실에 감격하였습니다.

더이상 가르치는 전문가가 아닌 배우는 전문가로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에 민감한 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16702 연수 후기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bo***

일단 다양한 문제상황에 대해 다루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흡연, 음주 문제가 예전과 다른 양상을 띠는 것 같았는데

이 연수를 통해 조금이나마 상담의 및 생활지도의 방향을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6701 유용한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ta***

1급 정교사 연수 때 처음 뵈었던 선생님의 강의를 원격 연수로나마 다시 수강할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강의 내용이 이론에 치우친 내용보다는 현장에서 수업 시간에 학생들과 함께 하신 교육의 성과물이라 더 의미 있고, 뜻깊은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얻게 된 소중한 배움들을 새로운 학기에 새로운 학생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우리 독서 교육을 위해 한결같이 노력해 주신 송승훈 선생님과 연수원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16700 스마트교사보다 슴하트교사~~~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im***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스마트기기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더 많은지라 수업이나 학급경영에 활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저 최소한으로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그래도 긍정적인 측면들을 몇 가지 더 알게 되었고 우리 아이들이 피해갈 수 없는 이 스마트기기의 긍정적인 측면들을 더 찾아서 적극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프리젠테이션도구 중 프레지를 좀 더 알게 되서 좋았고 여러가지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699 독서교육을 위한 용기를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r***

올 2학기에 서평과 독서대화 보고서를 수행평가로 실시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협조와 의지로 생각보다 원만하게 진행되었지만,

아이들에게 무언가 역할을 다 해주지 못했다는 교사로서의 아쉬움이 들어

이 연수 신청했고, 많이 배웠습니다.

다음 학기에 좀 더 보완을 해서 독서교육을 계속해 나가야겠다는 용기를 얻었고,

타교과 선생님들께도 연수를 추천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698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o***

말그래도 행복한 연수, 그리고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과 더욱더 친밀감을 쌓아 수업에 집중하고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16697 아이들의 삶을 소중히 다루는 토의 토론 방법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bb***

연수 듣는 내내 아이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는 교실 문화를 만들어가는 영근샘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토론이라하면 논리적이고 딱딱함인데 참토론은 배려와 감동이 있는 말하기로 이끌 수 있도록 저희보다 먼저 실천한 선생님이 멋지십니다.

16696 교사로서 힐링이 되었던 시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e***

나만의 고민이 아니라 연수를 듣는 선생님들이 모두 나의 수업친구가 되어준 느낌이었고

강의를 들으면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많이 웃고 울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는 우리 학생들을 위해, 학생들의 보다 나은 배움을 위해

교사로서 신념을 가지고 꾸준히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을 일깨워 준 알찬 연수였습니다.

재미있고 그리고 공감되게 강의해 주시고, 준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