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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305 생각의 전환이 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a***

아이의 행동의 이면에 어떤 생각이 깔려 있는지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아이의 부정적인 행동을 다그치기만 한 교사였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아이들의 이면에 깊이 다가가는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복습하며 다시 곱씹어 봐야 겠습니다.

17304 위로가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p***

나도 한 번 해보았던 방법이고 고민했던 생각인데, 그랬어. 또는 아하 내가 그 때 이런 점을 간과했구나하며 고개가 끄덕여지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길을 가는 동료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힘과 용기가 생기는 시간되 되었다고 봅니다.

17303 유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k***

독서교육에 대한 특히 교과독서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다양한 선생님들의 사례를 통해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 송승훈선생님의 진솔하면서도 많은 경험을 통한 다양한 독서사례를 접할 수 있었고, 성공의 경험, 실패의 사례를 통해 독서교육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갖게 되었다. 또한 현장선생님들의 독서교육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내가 몸담고 있는 학교의 독서교육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17302 활동 중심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so***

교실에서 모둠을 통한 협동학습이 성공하기 위해선 학생들의 흥미를 성공적으로 캐치해야 하겠죠.

나이를 더해 갈 수록 학생들과 멀어져만 가는 공감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요.^^

17301 현실과 마주한 책읽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th***

독서 교육은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어느 정도 답을 제시해주는 연수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제 남은 문제는 현장에서 직접 실해에 옮기는 문제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용기를 내어 실행에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7300 독서 수업에 많은 도움을 얻고 자신감도 조금은 생긴 것 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u***

늘 독서수업은 뭔가 부족하고 모자란 느낌이었는데, 강의를 들으며 조금씩 주신 자료와 상황별 내용을 실제로 해 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고 자신감도 조금은 생겼습니다.

특히 중학생 아이들을 데리고 한 시 수업은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조금씩 조금씩 강의 내용을 실천해 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17299 현실적인 교육 내용과 조언이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e***

독서교육을 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몰랐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습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시행착오를 겪고 말씀하셔서인지, 아주 작고 사소한 부분들을 언급해 주시는 게 특히 좋았습니다.

큰 그림은 그릴 수 있어도, 그걸 시행하는 과정 속에서 놓칠 수 있는 작은 부분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부분을 놓치면 결국 제대로 된 독서 교육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1번으로는 감이 잘 안 오는데, 1번 더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강의 자체가 재밌어서 지루하지는 않아서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17298 대안교육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준 연수였습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ls***

대안교육에 대한 아무런 생각없이 새롭게 개교한 대안학교 겸 위탁교육기관에 근무하게 되어 막막하고 힘들었는데, 이 연수를 듣고 마음이 좀 단단해진 느낌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다시 또 따뜻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17297 교사로서의 삶을 다시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y3***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으며 교사로서의 삶을 다시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삶과 연계되는 교육과정을 운영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끔 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7296 행복한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js***

수업에 대한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고

내 수업에 대한 코칭도 받고 싶은 연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