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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380 감사합니다.
이오덕 삶과 교육사상,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직무
al***

이주영 선생님 이렇게 훌륭한 교육사상을 잊혀져 묻히지 않고 많은 교사들이 공부할 수 있는 직무연수를 만들어 주셔서감사합니다.

많은 교사들이 우리의 말과 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아이들을 참 삷을 가꾸는 교육에 눈뜰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저 또한 지금 교육현실을 다시 한 번 반성하고 아이들을 사랑과 땀으로 교육하는 연구에 개을리 하지 않으려합니다.

17379 심리학 입문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tj***

앞으로 심리학과 철학 공부를 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괴팍해지려하는 , 꼰대가 되려하는 심성을 나이가 들면서 다스리는 법이 될듯해서요. 감사했습니다.

17378 유익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j***

학생들 한명 한명을 각각의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준 연수

 

결국 학생도 인간이고 인간을 교육하는것은 관계와 연결에서 비롯됨을

 

다시금 일깨워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17377 자유학기에 대해 좀더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ok***

작년엔 자유학기라는 것이 피부에 와닿지 않았는데, 올해부터 자유학기와 관련된 업무를 하면서

좀 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교육과정이나 학사일정의 변화가 아니라, 근본적으로

수업혁신에까지 이르기 위해선 아직 길이 멀다는 생각이 들지만, 현장에 있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생각의 변화를 통해 조금씩 변화해가며 정착되리라 생각됩니다.

17376 정말 유익한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jh***

아이들의 독서 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7375 독서교육을 다시 생각하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o***

독서에 대한 의견도 시대를 따라 바뀐다. 물론 본질은 변함없지만 접근방법의 차이라고 생각한다. 연수를 들으면서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을 보고, 내가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도해 볼 것인지 힘을 얻는다. 즐거운 독서, 꾸준히 힘을 실어주는 독서, 아이들의 삶 속에서 체험하는 독서...

훗날 아이들이 되돌아 보는 독서 수업에 대한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나를 통해 책을 만난 아이들에게도 그런 소중한 경험을 쌓아주고 싶다. 

17374 독서 교육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o***


오랜만에 연수를 들으며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서 교육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매일 발생하는 다양한~ 메신저를 통한 업무 전달과 처리 등을 핑계로 옆으로 밀어 두었던 독서 교육을 현장에서 다양하게 고민하고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사례를 보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보냈습니다.

핸드폰이 옆에 없으면 불안해하는 학생들, 관계를 중요시 하는 청소년 시기의 아이들을 매년 접하는 상황에서 핸드폰 의존도는 높아지지만, 어휘력은 점점 떨어지는 현실에서 조금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고, 그 중 ‘독서로 하는 학교폭력 예방수업’은 아이들과 함께 시도해 볼 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미래의 가능성을 보고 꿈을 꾸는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17373 정성스런 선물 바구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a***

정성스런 선물 바구니처럼 구석구석 필요한 것들을 잘 담아낸 연수라 담임으로서, 교과 교사로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툴지만 시작해 볼 수 있는 용기도 가지게 된 멋진 연수였습니다.

17372 연수와 실제상황에 연관되어 많이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ne***

이번 연수를 시작하면서 사실 열심히 듣지 않고 몰아서 듣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타이밍이 좋다고 해야할지 아니면 어떤 조력자가 나를 돕기위함인지 모르겠지만

담임으로 맡고 있는 반에서 가출과 성관련문제, 그리고 여학생간 사이버언어폭력이 일어나서

이러한 상황들을 상담하기 전에 연수를 통해서 도움을 얻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아직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학생간 사이버언어폭력에 대한건은 많은 해결이 되었고

가출학생은 지속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초임교사로서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여서 막막하기만 하고 동료 선생님들도 이러한 경험이 없어서 많이 어려웠는데

담임으로서 그리고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교육적 조치가 되어서 좋은연수라 할 수 있다

감사의 말을 전해주고 싶다.

17371 처음처럼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go***

학생들을 가르치는 활동이 나이가 들수록 더욱 힘들어지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급변하는 세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변하는 아이들을 가르치려니 매번 이렇게 공부를 게을리 할 수가 없네요^^ 이번 연수 많이 도움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