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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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20 | 첫삽을 뜨는 데 의미를 두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i*** | |
연수 내용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네요. 17년째 국어교사로 생활하고 있는데, 과연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활동을 얼마나 했나 돌아보게 됩니다. 너무 큰 포부나 기대감을 갖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첫삽을 뜨는 데 의미를 두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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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9 | 과정 내용이 좋았음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ja*** | |
| 17518 | 지금까지 교육과정 중에 가장 보람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ki*** | |
자유학기가 지금까지 해온 교육과정 중에 가장 보람되고 재미있습니다. 중학교 1학기에 한정되지 않고 좀 더 실시해서 청소년들에게 여유를 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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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7 | 동영상 제작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
lj*** | |
동영상 제작의 어려움은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미 제작되어있는 자료들을 많이 보고 분석한 후에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연수를 통한 프로그램을 익히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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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6 | 2학기 자유학기제 실제 수업에 적용할 용기를 배웠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i*** | |
2학기에 자유학기제 수업을 시작하게 되면 이 연수에서 접한 다양한 이론과 실제를 바탕으로 수업 시연이 학생 중심, 배움 중심의 수업을 진행해 볼까 생각합니다. 학생들이 수업 활동에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와 시도를 통하여 학생 개개인의 장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이 향상되는 수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게ㅆ습니다. 참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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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5 |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ma*** | |
내 교과 뿐 아니라 타교과의 수업 방법을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다른 교과의 수업 방법을 보면서 나의 교과에 적용할 지점을 발견할 때 마다 통장 잔고가 느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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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4 | 자유학기제에 제대로 맛보기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ky*** | |
무엇인지도 모르고 자유학기제를 맞아 허둥지둥 따라 다니기만 한 것 같은데, 이 연수를 통해 자유학기제를 제대로,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고, 다양한 수업 방식을 맛보고 내 수업에 적용할 방식들을 터득할 수 있어 유익한 연수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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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3 | 한 발 떼는 일... 어디부터 시작할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bb*** | |
단호하기만 한 저에게 친절한 교사는 항상 하고 싶긴하지만 낯간지럽고 쑥쓰러워 시도하지 못하는 영역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감정에 친절한 교사가 되는 첫걸음을 아이들과의 이야기과정 속에서 녹여내고 싶어졌습니다. 긍정훈육이 학급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이들 27명과 저까지 28명이 자기 스스로를 존중하는 바탕위에 서로를 존중하는 상호존중의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남은 시간들 만들어가고 싶어졌습니다. 한발... 떼어야겠죠? 항상 이 한발... 에서 주춤거리다 다시 익숙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도돌이표가 진행되기 일쑤... 이번 연수에서는 학생과 내가 동등한 인격체의 수평적 관계이며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에 있다는 인식을 첫걸음으로 여기려 합니다. 마음가짐과 인식,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 한발 떼어 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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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2 | 도움이 되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ys*** | |
실제 중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좀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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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511 |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고마운 강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b*** | |
책을 먼저 접하고, 책 내용이 너무 좋고 와 닿아서 연수도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많이 추천해 주셨고요^^ 대부분의 원격 강의는 귀와 눈을 쫑긋하게 세우고 생각을 하면서 강의를 듣기 어려운데, 김태현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살아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실제 다양한 수업 내용을 토대로 강의를 하신 점이 좋았고, 연수 내용도 좋았지만, 특히 선생님의 유쾌한 말투와 수업 방식에 많은 감흥을 얻었습니다. 역시 선생님이 살아있어야 수업도 살고 학생들도 살게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저도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이 중심이 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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