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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505 교사의 언어사용 습관을 되돌아볼 기회였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a***

나의 교사로서 언어사용 습관을 되돌아보게 한 기회였다. 지금까지 무심코 하던 언어 습관이 아이들의 자기결정권을 빼앗고 피동적으로 움직이게 한 것 같다.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친절하며 단호한 교사로 바뀌어 갈 마음의 준비는 끝.

좀 더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 남은 연수도 열심히 들어보자...

18504 고민했던 점들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a***

독서의 중요성은 늘 인식하면서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도할까 하는 고민은 항상 있어왔습니다. 실제 지도하신 선생님들의 생생한 현장 지도 경험으로 구성된 연수라 하나도 놓치기 아까운 귀한 연수였습니다. 활용할 수 있는 독서 자료 제공뿐만 아니라 함께 하면 좋은 책도 독서 지도에 유용하게 활용할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8503 자유학기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는 연수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an***

1학년 자유학기를 직접 해보지 못하고 막연하게 이해하며 두려움이 있었는데

연수들으며 막연히 자유학기에 대한 부담감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18502 개방된 자세와 마음에 대하여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d***

여자 혼자 여행을 하려다보니 대부분 매우 안전한 나라와 루트만 따라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여행 책자에 나온 유명한 관광지도 물론 감동을 주었지만

생각해보면 잠깐 들른 카페에서의 대화나 루트 하나를 포기해가면서까지 펍에서 즐겼던 맥주 한잔이

더욱 오랜동안 저의 머릿속에, 가슴 속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가장 놀라웠던 점은 쨍쨍의 개방된 마음과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자세였습니다.

나라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쨍쨍의 자유롭고 그만큼 행복할 수 있는 삶이 부러웠습니다.

 

18501 실천의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n***

배움의 공동체란 말을 굉장히 많이 들어보았지만 고등학교에 오래 있는 저로선 어찌할 바를 몰라 고민만 하던 차, 선배 교사에게 추천을 받아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생각했던 가치관과 유사한 것이 많아 가슴을 뛰게 하는 많은 말씀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은 부족하지만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적인 방향과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적인 면, 수업구성의 부분들은 실천해 볼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강의 듣는 내내 끄덕였던 고개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보며~!!! 감사합니다. 

18500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o***

교사로서, 엄마로서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고 한듯한데, 내 아이들에게도 나의 학생들에게도 후회와 부끄러움이 남는 교사생활...

앞으로 남은 교사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깊이 성찰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8499 자유학기제의 진정한 의미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ju***

중학교 시절 학생의 꿈과 끼를 찾는 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숙한 나이게 학생이기에 더더욱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유학기제를 통하여 다양한 경험과 진로를 경험해 봄으로서 시간이 지난후 자신의 인생의 가치관이 생기고 무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될 나이게 학생들이 방황하지 않게 무엇인가는 시도 할 수 있도록 해주는게 바로 자유학기제의 중점이라 생각합니다.

18498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현장연수도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co***

배움의 공동체에 대한 정보는 있었으나 그것을 하나의 실로 꿰지 못하여 수박 겉핥기만 했었습니다.

원격으로 연수를 듣는 것만으로도 제 수업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현장 연수에 대한 기대와 바람도 커졌습니다.

처음엔 연수를 신청했는데, 갑잡스럽게 심각한 병에 걸려 참여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에 꼭 참여하겠습니다.

18497 뜬 구름 잡듯 시작한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n***

일단 읽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한 4-5년 수업중에 책을 읽혀보았습니다.

효과는 좋았습니다. 학생들이 아무런 부담없이 도서실을 책들을 읽을 수 있는 휴식같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짜임새 있게...효과 있게.....읽힐 수 있을까 하는 욕심이 생기기도 했으나 방법을 몰라 책을 읽으며 조금씩 따라하기 바빴는데 너무나 소중한 연수를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18496 연수를 듣고 나서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lo***

나와는 정말 다른 성격의 쨍쨍 선생님의 여행 이야기는 매 차시마다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내가 직접 여행을 다 갈 수 없지만 도전과 여행에 대한 나만의 스타일도 생각해 보게 된 연수였다.

솔직하면서도 정이 많고 사람을 사랑하는 쨍쨍 선생님의 모습들이 참 정겨워 보이기도 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선택하며 사는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