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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039 연수후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s***

연달아 6학년을 두 해째 맡았다. 게다가 유난히 1학년때부터 힘들다고 하는 6학년을 올해 떠맡게 되어 업무부장까지 하면서 1학기동안 바라지 않았던 정말 많은, 다양한, 좋지 않은 경험(?)들을 겪게 되었다. 지금까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해왔던 터라 나름 잘 가꿔왔던 교사로서의 사명감도 떨어지고 계속된 소위 교사상처로 자괴감마저 들었다. 몸까지 아파서 방학동안 푹 쉬기만 할까 고심하다 선택한 연수였다. 선택은 옳았다. 그동안 내가 수업관련 연수만 열심히 받고 생활지도나 상담관련 연수를 좀 등한시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아니 이론적인 연수들만 배웠구나 하는 생각.. 실제적인 도움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해 주어서 좋았다. 이걸 진작 알았더라면 좀 더 아이들에게 또 나에게 덜 힘든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현실은 더 냉혹한 법이다. 여기서 말하는 것 중에 교사의 마음에 여유가 생기려면 지금의 학교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교사상처에 대한 부분도 좀 더 다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뭐 그런 연수가 따로 있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 같이 다뤄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19038 복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on***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복습을 통해 좀 더 완성도를 높이겠습니다.

19037 2학기에 적용해보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ki***

협동학습의 기법들이 많아서 조금 산만한 느낌은 있지만

학년과 과목에 맞는 기법을 선별하여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19036 평소 해 보고 싶은 것들을 배울 수 있었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bu***

늘 이야기만 들었지 서평은 한 편도 써 보지 못 했다. 서평 대회도 있는 것 보면 책을 심도 있게 읽게 하는 방법인 것 같다. 강의에서 구체적인 실천 사례들을 듣게 되어  교실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안내 해 주셔서 2학기 자유학기제에서 함께 책 읽고 서평 쓰기를 해 보려고 한다.

 4명이 토의하기도 배울 점이 많았다. 모임에 부담감을 주지 않도록 와서 책을 읽고,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주제 4개, 그리고 각자 역할을 부여하는 것 등 평소 책토론에서 실패한 원인을 고쳐 나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9035 학교 변화를 이룬 여러 학교 사례 연수를 듣고 교사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부터 변화를 해야겠습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wh***


19034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si***

대략 알고 있던 수업을 실제 수업내용을 보면서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모든 단원에서는 하기가 어렵고 할 수 있는 단원들을 재구성하여 해 보도록 해야겠다.  

19033 다시 듣고 싶고, 실천하고 싶게 만드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id***

연간 권장 연수 시간은 다 채웠지만 꼭 듣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주변 선생님들께서 강추하시더라고요.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게 들었고 꼭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훌륭한 연수 감사합니다.

19032 다시 책을 들고 싶게 만드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i***

아주 오래 전에 송승훈 선생님의 연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다시 영상으로 뵈니 반가웠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가까이 하지 못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교과에서도 독서를 접목하고, 동아리활동에서도 같이 읽는 시간을 마련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연수에서 추천 도서 목록을 다운 받았고,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와 그 속에 담긴 철학 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꽉 찬 듯하네요. 감사합니다.

19031 두번째 후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ce***

연수를 받다가 개학이 되었는데요. 아직 디딤영상은 안하고 있는데요. 기존의 학습지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순수 종이를 떠나서 상상력을 동원하는 학습지를 지향하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활동 주제 만들기가 핵심인 것 같습니다. 수학교과 선구샘이 하신 말씀 중에 선생님들께서 함께 하시는 점에 대해서 느낌이 있었습니다.  선구샘 말씀대로 아이들도 함께 하면서 선생님들도 함께 하면서 해나가는 것이 거꾸로 교실인 듯합니다. 왜냐하면, 선생님 한 명이 그 수업의 알토란 같은 활동과제들을 구상하고 실천하는 게 많이 힘들어서요. 세상의 발명품을 창안해내면, 구현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 그 뒤를 따르듯이 수업 활동도 발명이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여기에 수업 경험을 공개해주시는 분들은 수업을 바꾸는 발명가들이라고 불러도 되겠지요?

19030 늘 우리와 같이 있는 책...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h***

독서교육을 취약시기 및 혹은 독후감쓰기 등 특정시기에 하는 것이라는 생각에서

책은 늘 우리와 같이 있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수업시간에도, 과제 제시를 할 때에도. 아이들이 늘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책을 읽히는 것이 마치 직무유기처럼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시간을 주고. 그 시간이 알차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는 것 또한 교육이라는 생각에 가벼운 마음으로, 아니 한편으로느 더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수업시간에 책 읽기를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현직 교사들의 생생한 고민을 같이 할 수 있는 행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