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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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8 | 여행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th*** | |
사람들이 많이들 가는 관광명소 위주로 여행을 했던 나의 여행이 너무 재미없는 여행이었음을 반성하였습니다. 다음부터는 여행을 가서 언어의 장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들과 소통!을 많이 해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쨍쨍 덕분에 정말 행복했던 연수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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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7 | 유익한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s***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수업 현장에 적용하려면 제 개인적으로 좀 더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학생 중심이 되어 배움이 즐거운 수업을 만들자..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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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6 | 학생에 대한 나의 태도를 달리하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e*** | |
내가 아이들에게 왜 화가 나는지 잘 생각해 보았는데 그동안 학생은 조용하고, 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하신 게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하지만 또다시 현실에서는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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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5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ky*** | |
연수를 들으며 다시 초심으로 되돌아가 무언가 열심히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알 수 있었고, 학생 학부모님들과의 소통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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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4 | [RE]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엿볼 수 있었던 좋은 연수입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lm*** | |
쨍쨍이 여행하고 우리에게 소개해준 곳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많이 여행을 가는 곳이 아니어서 더욱 흥미롭고 새로웠습니다. 어느 곳이든 사람이 살고 있고 알지 못해 생길 수 있는 선입견, 편견을 깨끗이 씻어 주는 연수였습니다.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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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3 | [RE] 자신만의 여행스타일의 최강자!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lm*** | |
여행가기 전 최소 석달 이상을 찾아보고 준비하는 저와의 여행 스타일이 다르긴 하지만 이 또한 매력적인 여행이란 생각이 드는 연수였습니다. 여행 중 한 곳에서 하루 이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곳의 사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경치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경험이 제게도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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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2 | 조금 다르지만...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lm*** | |
저는 여행 중 이곳저곳 부지런히 다니며 그곳의 문화유산, 사는 모습 등을 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딸아이와 20여일 이상을 러시아를 중심으로 해서 다녔는데 러시아의 문화유산을 보고 그동안 가졌던 러시아에 대한 편견이 확 깨졌습니다. 여행은 이렇듯 지금껏 갖고 있던 내 생각을 확 변화시킬 수 있는 소중한 경험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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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1 | 나를 돌아보는 시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pr*** | |
아이들의 생활지도, 학생들과의 불협화음, 예전엔 이렇지 않았는데 ---, 교직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도 있었다. 이 연수를 통하여 비폭력대화, 서클 등을 통한 관계회복, 이해와 공감이, 생활지도가 아닌 생활교육을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함을 느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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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0 | 수업을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하는 것이라는 생각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wi*** | |
나름대로는 열심히 수업을 연구하고 계획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실 환경도 ㄷ자로 앉아 있고 아이들 이야기도 많이 듣고 있다고도 생각했어요. 제가 가르치는 강의가 아니라 아이들이 활동하는 수업을 만드려고도 노력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통해서 다시 한 번 제 단단한 생각이 깨지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수업을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하는 것이라는 데에서 다시 한 번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제가 잘 가르치는 데에 몰두한 것이 아닌지 저를 반성하게 만들었어요. 제가 잘 가르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배움을 얻어갈 수 있는 수업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점프가 있는 과제 제시가 아직 막연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많은 사례를 보고 적용하며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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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9 | 안정적으로 주도권 넘기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su*** | |
거꾸로 수업을 할 때 새로운 활동, 재밌는 활동을 만들어야 한다는 게 사실 가장 큰 부담이었습니다. 집밥 같은 활동을 한다는 설명과 학생들이 모든 과정을 주도하도록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큰 위안과 응원이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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