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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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5 | 신규교사로서 처음 1년을 보내고 막바지에 들은 연수입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hy*** | |
신규교사로서 패기가 넘치고 학생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열정이 가득했습니다. 고3 담임이라 입시에 맞는 수업을 하고자 했고 잘 가르치는 교사, 똑부러지는 교사, 체계적으로 정리해주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수업 방식으로는 학생들이 수업에 흥미를 느끼기에는 부족했습니다. 이런 수업을 하면서 저는 아이들이 화학을 재미있어 했으면 좋겠다는 아이러니한 바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고3 수업과 고1 수업을 함께 하는데, 1학년 수업이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됨에도 아이들은 모둠별 프로젝트 학습이 싫다는 피드백만 받았습니다. 이름만 프로젝트 수업이지 학생들이 진정한 배움을 느끼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거꾸로 교실 연수를 보고 듣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수업이 아니라 교사의 욕심으로 가득했던 수업을 반성하게 되었고, 선생님들의 수업 내용을 메모하고 프린트하며 거꾸로 교실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신규교사로서 막막하고 어려움이 가득하지만 이 연수를 듣고 어떻게 하면 이 시대에서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교사가 될 수 있는지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거꾸로 교실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나아가야 할 수업 방향을 알게 된 것 같아 이 연수과정에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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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4 | 수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k*** | |
연수 잘 들었습니다.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에 접하게 된 연수인데 프로젝트 학습이 아이들에게 교육적 효과가 크겠다는 생각과 내년에는 저도 용기를 내봐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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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3 | 매우 유익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i*** | |
도움 많이 받은 연수 였습니다. 실천에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알찬 자료 제공해주신 강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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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2 | 막연함이 설렘으로...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go*** | |
연수를 들으며 미술관 프로젝트를 조금 변형하여 수학영재수업 마지막 2주를 프로젝트 수업으로 처음 시도해 보았습니다. 첫 주에는 얼떨떨 해하던 아이들이 다음 주에는 눈빛에 재미와 기대가 가득 차오르더니 아이들 스스로 활기있는 수업을 만들어 가더라구요. 매 시간 고개를 푹 숙이고 지루하고 어두운 표정으로 자리를 지키던 6학년 여학생이 자기가 만든 문제를 부스를 찾은 친구에게 내면서 처음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교실을 배움의 에너지로 가득채워 활기 있는 교실을 만들 수 있는 힘... 연수를 마무리하며 막연하던 프로젝트 수업에 대한 부담이 재미와 설렘으로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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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 | 다시 한 번 거꾸로 교실 도전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pa*** | |
예전에 거꾸로 수업을 시도를 했는데, 마음도 몸도 힘들어서 한 학기만 하고 잠시 미루었습니다. 일반 강의 수업으로 바꾸었지만, 거꾸로 수업할 때의 '맛'을 잊지 못해 다시 거꾸로 수업을 해야 겠다라고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이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살고 싶어요. 즐겁게 살고 싶어요. 학생들도 즐거운 것이 중요하지만, 교사가 즐거워야 하는 것 같아요. 과학고에서 수업을 해서 애들이 집중해서 잘 듣지만, 강의식 수업을 그렇게 즐거워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내년에 다시 한번 거꾸로 교실을 도전합니다. 저에게 본질을 보는 눈을 갖도록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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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 | 무기력한 아이들을 대하는 자세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ky*** | |
무기력한 아이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겪었을 다양한 경험들을 알지 못한 채 조급하게 변화를 기대했던 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강의를 통해 배운 상담 방법들을 활용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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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9 |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u*** | |
실제적인 사례들이 제시되어 수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학교급의 다른 교과 수업이지만 참고하고 응용할만한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학생들이 해결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매력적인 문제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잘 알기에 어쩜 이렇게 훌륭한 문제들을 만드셨을까 존경스런 마음도 들고 제시된 문제들에서 교과에 적용할만한 힌트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올해의 연수 중 가장 인상깊고 마음과 머리에 많이 남는 연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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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8 | 제목만으로 눈에 들어오던 연수! 교사 치유 심리학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ba*** | |
해마다 힘들어진 아이들, '이럴 때 이렇게 말하거나 행동하는 것이 예의있는 것이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해 온 나에게 나의 기준과 전혀 다른 기준으로 당당하게 이야기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내가 틀렸나? 내가 시대에 흐름에 쫓아가지 못하고 있나?'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교사로서 아이들, 학부모, 사회로부터 존중받지 못하고 무시받는 다고 느낄 때 마다 내 마음속 상처는 하나둘씩 쌓여갔고 나도 모르게 나는 옳지 못한 방식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교사도 상처받는 사람이야! 왜 교사라는 이유로 나를 존중하지 않는 이들과 환경을 다 이해해줘야해? 시대가 바뀌었다며 교사를 무시하면서 왜 여전히 전통적인 스승상, 성직자적인 교사상을 우리한테 강요하는거지?' 라는 말을 달고 살던 나... 어느 순간 '나도 똑같이 무시해주겠어!'라며 때로는 감정적으로 때로는 정서적인 교류를 거부하며 학생들을 대하고 있던 내 모습과 대면하게 된 연수이다. 내가 얼마나 불행한 교사였는지 깨닫게 되었다. 나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스스로에게 위로를 건내는 것이 시급해보인다. 학교에서 힘듦이 있어도 나의 무능력이 들어날까봐 마음을 열고 '힘들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교사들...... 힘든 것이 분명한데 가까운 동료들에게조차 왜 힘들다고 말하지 못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서로 자신만이 옳다고 주장하기 전에 우선 서로 돕고 부족한 점을 감싸주고 응원해주는 풍토가 필요해보인다. 내년부터 학교내에서 교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모임을 만들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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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7 | 좋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s*** | |
뭔가 마음이 편안해지고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힘이 났습니다.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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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6 | 독서 교육의 중요성!!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ni*** | |
독서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모든 교과에 해당하는 독서 교육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을 지도할 것인가? 참의로 유익한 연수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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