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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529 막연했던 독서교육 길이 보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56***

동료 선생님의 소개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독서를 통해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학생들과 나누고 싶었습니다. 학교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있는 신선한 내용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528 강의를 듣고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ri***

에듀니티 강의에서 가장 좋은 점이 실제 적용한 선생님들의 사례 발표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에도 제 수업의 변화가 있을 수 있겠다 싶으네요.~~

20527 진솔한 강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n***

진솔하지게 강의하여 주셔서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진짜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그래로 대변해 주셨습니다.

20526 의미 있는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i***

특별히 새롭지는 않았지만

그 동안 생각해 왔던 부분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연수였어요.

20525 아이에대한 존중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km***

인격체로 아이들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삶을 개척해나가는 한 인간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단 조언을 줄 준비를 하고 기다리면서

 

화를 빼고 마음으로 다가가야 한다.

 

 

20524 나의 교사로서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gh***

연수를 들으면서 나의 교사로서의 의미에 대해서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지금 심신이 많이 지친 상태였는데, 다른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나의 교사로서의 삶에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523 교사에게 수업의 가치를 찾게 해준 연수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hj***

교사의 생명은 수업이라고 말하지만, 현장에서 교사들은 수업에만 몰입할 여건이 아니다.

하지만 수업은 교사의 자존감과 전문성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수업을 위한 교사의 관심과 노력을 계속되어야 할 것이다. 특히 아이들을 중심에 놓은 수업, 기억하면서 수업할 때 행복한 교사로 살고 싶다.

20522 여행은 소통이다라는 말에 공감하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mb***

연수를 들으면서 나의 여행 스타일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여러나라를 여행하면서 어떤 여행을 했는지~~~~

여행을 가기전에 공부도 하고 유적지를 찾아보고 꼭 가봐야 할 곳을 미리 공부하면서 설레었던 기억도  있었지만 막상 여행을 가서는 한국에서 공부하고 찾아본 관광지나 유적지를 확인하러 열심히 걸어다녔던 기억~~ 그런데 이런것이 여행일까? 관광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였던거 같다.

연수를 들으면서 쨍쨍이 같이 난 왜 여행을 즐기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겁쟁이였는데~ 다음 여행에서는 용기를 내서 다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521 패러다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교사로서의 회복적 생활교육뿐만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회복적 가정생활, 회복적 직장생활 등으로 실천해도 좋을듯해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pa***

  제가 연수를 들으며 내내 크게 공감하고 저 자신을 돌아봤던 기저는 이러했습니다. 

내 언어적 또는 비언어적 표현의 이면에는 바라는 바가 따로 있었다는 점, 어떤 감정이 일었을때조차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 또한 쉽지않지만 감정을 알아차리고 나서 그 감정의 이면에 들어있는 나의 욕구, 필요, 충족되길 바라는 바가 무엇인가? 이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었다는 점입니다. 결국 제 자신의 행동과 감정 이면의 필요와 바램을 인식하게 되니, 나처럼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이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감정, 표현 이면에 진정으로 원하는 바램이 있겠구나 였어요. 

 이 부분을 알아차리게 하는 것, 자기 자신을 먼저 알아차리게 하는 것 자신의 이해 후에 타인에 대한 이해와 갈등의 원만한 해결이 이뤄질 수 있음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을 접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기존에 알고 있던 정의 패러다임이 가장 정의롭지도, 가장 나은 방법이 아닐 수도, 정의를 실질적으로 실현시키는데 도움이 되지도 않을 수 있음을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현실과 너무 괴리가 크고, 이상적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제반 여건과 구조, 문화가 녹녹치 않은 환경 속에서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생각으로 기존의 응보적 정의 방식 선택을 계속하는 것은 새로운 더 나은 선택을 항상 유보하는 것이 아닐까요?  변화의 필요를 느끼고, 힘겹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패러다임으로 한발 씩 내딛는 한 사람의 변화와 시작, 실천이 지금까지 있어왔기에 교육이 세상이 사회가 더 나아졌을겁니다. 

 

교사로서의 회복적 생활교육뿐만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회복적 가정생활, 회복적 직장생활 등으로 실천해도 좋을 듯해요.

20520 유익한 연수입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ji***

도입부에 사례들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여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