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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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8 | 학교는 안전지대여야한다... 그렇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연수를 들을때마다 맞아 맞아... 그래 그래 이 말이 마음 속에서 쏟아지고 있어요. 전문가 공동체라고는 하지만 그 자리에 모여 이야기 할 때마다 떨리고 힘듭니다..ㅋㅋ 그래요. 저의 실수를 보이기 싫어서.. 그랬던것 같아요. 학교는 안전지대가 되어 서로의 실수를 보듬어 주고 아픔을 달래주는 곳이어야 진정한 공동체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학교는 경쟁지대가 아니잖아요.^^ 오늘도 큰 깨달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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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7 | 일상이 주제의식이군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그렇겠죠.. 제가 이제껏 살아오는 방식이 바로 제가 삶을 살아온 주제의식이겠죠.... 그 주제의식이 진리이면 더 좋겠지만 아직 부족한지라... 이 주제의식이 남은 시간동안 바로 잡혀갔으면 좋겠습니다. 수업의 재구성을 할때마다 참 어려웠어요. 내 수업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바로 잡고 올해도 도전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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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6 | 나도 누군가의 봄길이 될 수 있을까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2017 나의 동학년 선생님들께서 힘들때 봄길이 되어 주셨어요. 나도 2018년에는 누군가의 봄길이 되도록 귀 기울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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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5 | 매 차시별 연수후기를 기록해도 되나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차시별 감동과 위로를 줍니다. 주제의식, 교육철학 참 어렵고 저란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그래도 뭔가는 있었겠죠? 연수 덕분에 말로는 설명할 수 있지만 항상 아이들에게 강조했던 무언가는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게 제가 학생들을 대할 때 주제의식이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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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4 | 연수를 들으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i*** | |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아닌 더 나은 수업 찾아가는 것이 배움의 공동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우리가 학생들에게 답을 요구하는 수업을 하듯이 나또한 수업에 답만 찾지 않았나 라는 반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디자인이라는 말이 가장 가슴에 와 닿았고 올해는 정말 내 수업을 디자인하는 주체적 수업을 만들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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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3 | 수업을 반성하는 시간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ko*** | |
수업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수업을 반성해 보고 학생중심의 수업을 고민하는 입장에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교실에서, 현장에서 실천하는 문제가 남았습니다. 2월달에 연수를 다시 들으며 프로젝트 수업에 대해 다시 학습을 해야 할 것 같지만 수업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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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2 | 새학기에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a*** | |
아직 이론적 배경이나 지식은 부족하지만 연수를 듣고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천천히 조금씩 발전하는 수업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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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1 | 1년 동안 거꾸로 수업을 함께하며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bl*** | |
1년여 동안 아이들과 거꾸로 수업을 함께 하며 생각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부분과 아쉬웠던 점들을 이 연수를 통해서 많이 해결 할 수 있었습니다. 완벽할 수는 없지만 끈임없이 노력하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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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60 | 나를 성찰하게 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t*** | |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강의마다 뜨는 이 문구가 너무 절실하게 다가왔습니다. 하루 속히 이런 날이 도래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권위적인 문화에서 철저한 경쟁 체제 하에 배우고 자란 기성세대(교사나 학부모 등의 어른들)들이 회복적 정의의 관점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을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그들도 알지 못했던 세계이니까요. 비록 긴 세월이 걸린다 하더라도 패러다임이 전환되어야 한다는 배움을 얻고 갑니다. 나는 과연 아이들(학생들)을 행복하게 하는 교사인가?, 자녀를 행복하게 하는 부모인가?, 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등의 많은 물음 앞에서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나와 연결된 온 세계가 모두 행복한 그 날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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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59 | 여럿이 가면 더 멀리 간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p*** | |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여럿이 가면 더 멀리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교사의 길을 사막 위의 낙타처럼 외롭고도 힘든 길입니다. 그럴때 도반이 있다면 훨씬 즐겁고 지혜롭게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저도 새학기에는 선생님들의 마음 나누기처럼 여러 선생님들과 많은 마음을 나누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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