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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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35 | 오랜만에 다시 듣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s*** | |
오랜만에 다시 듣습니다. 하브루타에 빠져서 그 수업을 하다가 2명 수업을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접목하려고 합니다. 수업디자인 할 시간이 너무 없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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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34 | 오랜만에 다시 듣는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s*** | |
오랜만에 다시 듣습니다. 하브루타에 빠져서 그 수업을 하다가 2명 수업을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있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접목하려고 합니다. 수업디자인 할 시간이 너무 없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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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33 | 배움의 공동체에대한 연수를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수업에대한 긍정적 기대로 바뀌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dl*** | |
이전까지는 고등학교 2학년 이상 수업에서 수능체제 하에서 어떻게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을까? 불가능할것같다 이런 생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좀더 이에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이 바뀌어서 이전에는 불가능 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면 학원강사보다 더 많은 것을 알려주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거꾸로 수업을 적용해볼까 하는데 먼저 강의를 찍고 학생들이 보고 오면 본 수업시간에는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면서 또 배움의 공동체를 활용하여 보다 심화되는, 학원에서도 잘 가르쳐주지 않는것들을 스스로 찾아보게 한 후 그 주말에 총평 또는 총정리 방식으로 강의식 수업을 한시간하면서 총정리 해주는 식으로 하면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것도 학생들이 미리 공부를, 저의 동영상강의를 보고 와야 수업을 제가 생각한 틀 대로 진행할 수 있다라는 어려운 점이 있을것같네요. 어쨌든 이제 배움의 공동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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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32 | 아, 이렇게 하면 영어가 되는구나!
ARROW ENGLISH-직무 |
kj*** | |
영어를 놓고 살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외운 문장대로 말하는 게 다였습니다. 그러다가 '애로우 잉글리쉬'를 만났습니다. '주인공에게 가까운 것부터'라는 말 속에 모든 게 녹아있는 걸 강의를 들을수록 깊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치사만 나오면 답답했었는데, 이젠 전치사가 나오면 반갑더군요. 애로우 잉글리시는 제가 지금까지 공부해왔던 것들을 하나로 꿸 수 있게 해줬습니다. 감동을 넘어 감탄을 만난 연수였어요. 두려웠던 영어가 이제 만만(?)해 보입니다.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매일 틈틈이 영어 시리즈 책(레벨1부터 시작)을 읽고 듣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훨씬 잘 들리고 읽기도 훨씬 쉬워졌네요. 한가지 고민은, 제가 올해 영어전담을 하고 있는데 국가교육과정 지침 아래 만들어진 영어교과서의 경우 너~무 문제가 많다는 거에요. 교과서대로 가르치면 애들은 '말하지 못하는 영어'를 배우게 되는 건데, 어떻게 해야 하지? 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애로우 잉글리시대로 배울 수 있는 교재를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 물론 제 능력 부족이라 당장은 힘들겠지만 꼭 해보고 싶습니다. 정유진 선생님의 교실 실천 사례가 참 좋았는데, 너무 조금만 다뤄져서(편집이 많이 된 듯) 많이 아쉬웠습니다. 심화 과정도 꼭 생기면 좋겠습니다. - 저는 시간을 내서라도 100시간짜리 오프라인 강의를 들을 계획입니다. 원격 연수 30시간에는 담아내지 못한 게 많은 것 같아요. 여하튼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최고의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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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31 | 유익한 연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py*** | |
학교를 변화시키는 여러 사례들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도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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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30 | 교육현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교사도 공부를 해야 하는것 같네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i*** | |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책에서 손을 뗀지 10여년이 지나다 보니 메너리즘에 빠져있는듯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초심때의 모습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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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9 | 배움 공동체 연수를 받으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b*** | |
모둠식 활동수업을 하고 있지만 배움공동체 연수를 들으며 또 다른 새로운 시각으로 수업의 방법을 알게 되었고, “가르침은 주로 듣는 것이고, 배움은 주로 말하는 것이다. 학생이 먼저, 교사는 그 다음이다” 라는 마이어의 교육 철학이 담긴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그동안의 교실에서 행해져 왔던 나의 수업을 돌아볼 수 있었고 교사에게 있어서 학생에게 가르치는 연구는 끝이 없는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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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8 | 유익한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se*** | |
학급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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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7 | 참 좋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ya*** | |
알찬 연수 내용을 수업에서 한가지씩 실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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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6 | 교사의 변화가 학생과 수업을 변화시킬 수 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e*** | |
저는 30년차 경력을 지닌 중학교 국어교사입니다. 그러나 지금도 늘 ‘수업’은 큰 숙제입니다. 나이가 학교 현장과 아이들의 ‘변화’에 미치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자괴감이 들 때도 많습니다. 그동안의 일제식 지식 전달의 수업은 더 이상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가 업습니다. 따라서 교사의 인식과 수업 형태의 변화가 절실히 요구되던 때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었고 스스로 변화하려는 저와 아이들의 변화를 조금씩 느끼는 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지금 교육과정에서 평가의 다양화는 매우 중요한 과제인 것 같습니다. 특히, 결과보다는 과정중심의 평가가 되도록 수업을 디자인 하는 부분이 많이 공감됩니다. 올해 국어과 평가계획을 수립할 때 수행평가의 비율을 60%로 확대하며 지필평가(중간고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하는 과정에서 많은 염려와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끊임없는 시도와 변화가 아이들에게 분명 좋은 영향을 끼치고 더 나은 학습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실시하고 있던 중 배움의 공동체 수업 평가에 대한 연수를 접하게 되어 많은 도음이 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연수 자료와 현장의 목소리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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