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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207 비폭력 대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o***

말을 듣지 않는 학샐들에게 그동안 응보적 해결을 위주로 지도했는데 이 연수를 받고나니 학생들의 모습이 달라보이는 현상이 생겼다. 전에는 말썽쟁이가 눈에 거슬렸는데 아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나를 바꾸고 나니 마음에서 화가 별로 일어나지 않는것 같아 좋았다.  

22206 교육과정의 횡적 읽기와 종적 읽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ha***

교육과정의 횡적 읽기와 종적 읽기 후 수업 디자인 훌륭하지만 과연 학교현장을 얼마나 아시는지요?  수업 지도보다는 생활지도가 넘 힘듭니다. 그러나 이 연수를 통해 열씨미 해보게습니다.

22205 학급 운영 시 비폭력대화가 가능해 지려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b***

학급 운영을 하다 보면 학생과 교사간, 학생과 학생간 교사와 교사간 갈등이 많이 생긴다. 특히 요즘과 같은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지는 시기에 더욱 힘든 것 같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비폭력대화가 가능할까? 모든 선생님들이 자기만의 방법을 가지고 있겠지만 잘 안되시는 분들은 다른 교사의 방법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저 같은 경우는 공감, 그래, 그랬구나. 그래서 그런 행동을 했구나. 공감을 많이 해주면 대화 중 상대가 어느 순간 분노와 화를 누르고 대화를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22204 회차를 거듭할수록 세 분의 선생님께도 토닥토닥 보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a***

처음에는 공감하며 제가 위로 받았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세 분 선생님도 존재 의미를 찾고 길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토닥토닥 위로를 보냅니다.

 

오늘도 잘 살고 계십니다.^^ 

22203 권유하고 싶은 연수였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dm***

최근 연수 중에 가장 진지하고 깊이 있게 들은 연수였어요. 상세한 예시와 자발적으로 수업을 설계하고 시행하시는 선생님들의 진심이 가득가득 묻어나는 의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반성도 많이 하고, 따라해보고 싶은 욕구도 생겼어요!

특히 사최스프가 참 좋으네요.

어쨌든, 아이들에게 협동학습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동료 선생님들과 함께 할때 가능하다는 말씀이 씁쓸하면서도 가슴에 남네요.. 연수를 같이 들은 선생님들께 한번 말씀드려 볼 예정입니다. 

좋은 연수 제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202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a***


프로젝트 수업에 대하여 확실한 이해가 되었고 수업에 직접 적용해서 즐거운 수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2201 관찰,느낌, 욕구, 부탁 -기역하고 실천하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a***

 어떠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느낌과 욕구를 알고 그리고 부탁하고 이러한 과정을 거친다면 큰 마찰 없이 문제들이 해결 될 것 같습니다.  평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22200 교과의 본질과 교육과정 그리고 성취기준에 대해 다시 고민해 보게 되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in***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한 관심이 많고 실천하고 싶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한 제게 도전거리를 제공해 준 연수였습니다. 무엇보다 교과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게 하였고, 성취기준을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훌륭한 수업에 대한 팁을 얻은 것도 참 감사합니다. 기본으로 다시 돌아가 수업을 살펴보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만들어 준 고마운 연수입니다.

22199 시원한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b***

어렵게 생각하던 pbl을 재미와 게임을 가미한 다양한 형태의 수업 방법을 보면서 학생 참여 중심 수업의 가닥을 잡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세부 수업 과정 소개를 통해 수업 준비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2198 내 삶에 질문을 던지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m***

하루하루 습관적으로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듯 늘 똑같기만 하던 삶

스스로의 삶에 대해 질문하지 않은 채 그렇게 지내기만 했던 내 삶에 질문을 던지게 되는 연수입니다.

 

나는 무기력한가? 외로운가? 나는 어떻게 해결하고 이겨가고 있는가?

 

내 삶에 질문을 던지는 삶이 되도록 그 질문에 꼭 답이 있을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