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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237 교육, 사람이 먼저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들으면서 드는 생각은 교육의 올바른 방향도 곧 교사의 의지와 노력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의료에 명의가 있듯이 교육에도 참스승이 진정한 교육을 이룹니다. 온갖 정책과 선전, 허울 좋은 구호가 교육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결국 교사의 철학이 교육을 좌우합니다. 사토마나부 선생님의 생각에 많은 부분 동감하면서 앞으로 우리 미래의 교육이 더 인간주의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2236 반성의 기회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mi***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지만

무엇보다 제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욱 노력하고 연구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배움 공동체의 여러 선생님, 존경합니다~^^

22235 수업개선에 대한 용기 제공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u***

교실수업 개선에 대한 필요성은 가지고 있으나 선뜻 변화하기를 두려워하는 교사들에게 용기를 주는 강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수업을 바꾸면 자신이 달라진다는 내용은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위해 수업을 공개해 주신  선생님들의 용기와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22234 7인7색 국어수업.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ve***

국어를 가르치지는 않지만 참좋은 배움의 시간과 힐링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께 참 감사드립니다.

22233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e***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마쳤습니다.

학생 지도에 도움이 될 실 사례들에 공감하며, 앞으로 학급에서 보다 학생 중심의 즐거운 교실 만들기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2232 대화의 중요성, 이제 책 속에서 나와 현실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o***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이제 실천해 보려합니다.

잘 될지 모르겠지만, 시도 자체로써 큰 의미를 두고자 합니다.

'나' 중심이 아닌 '너' 중심의 대화와 이해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2231 편안한 연수시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gr***

늘 수업에 치이고 아이들에 치이고 업무에 치이고~

거기에 기본 연수 시간을 채우기 위해 연수까지 듣느라 바쁜 나날이었는데~

이번 연수는 연수 시간의 부담도 없어 편안한 마음으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컨셉으로 진행되는 강의를 통해 평소 교직생활에서 느껴왔던 갈등과 어려움들이 공감받고 위로받을 수 있어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연수와 나눔 감사합니다!

 

 

 

22230 유익한 연수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go***

다른 선생님들의 다양한 수업을 보면서, 이런저런 수업의 방식과 음악수업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다.

전통적인 음악수업으로는 더이상 학생들과 교감할 수 없다는 걸 느끼고 있던 중이라

꼭 필요한 연수가 된 것 같다.

22229 배움의 공동체 수업과 평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go***

배움의 공동체가 교육현장에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널리 이슈가 된지도 한참인데, 늘 직접적인 수업 측면만을 우선 고려하다보니 평가에 대한 고민과 논의가 부족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수업과 평가가 어떻게 연장선상에 놓여있고, 함께 고려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2228 학생참여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wo***

교사가 교과서를 일방적으로 가르치는 수업이 아니라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줄 수 있다면 교실이 훨씬더 생동감 있으리라 생각이 되지만 교실현장에서 입시와 같은현실적 문제를 언급할 경우 다시 작아지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교사의 일방적인 수업보다는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어야 한다는 것과 특히 매 차시 학습지의 분량이 많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수업에서 갑작스럽게 변화를 이루기는 어렵겠지만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것 부터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교사가 교실에서 학생과 함께 웃을 수 있는 그런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하나씩 하나씩 노력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