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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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7 | 연수를 듣고나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
A1*** | |
새로운 분야에 연수를 들의며 용어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취약했던 분야에 대해서 알게 데어 기쁩니다. 복습하며 용어를 익히고 수업에 적용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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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6 | 배움을 일으키는 어려움!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yb*** | |
수업을 진행하다 보면 학습 무기력증에 빠진 학생들을 학습목표에 도달시키기 위해서 어떻게 수업을 디자인해야될까 고민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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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5 | 놀이로 하는 수업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zh*** | |
다양한 놀이를 배워서 좋았고, 저학년 교사에게 더 적합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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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4 |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y*** | |
상담을 주로 하는 진로전담교사로서 학습에 대한 상담을 늘 해야 합니다.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을 대할 때 마다 많은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그 학생들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굉장히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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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3 | 이해의 폭을 넓혔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ey*** | |
상담을 주로 하는 진로전담교사로서 학습에 대한 상담을 늘 해야 합니다. 성적이 저조한 학생들을 대할 때 마다 많은 안타까움이 있었는데 그 학생들의 문제점을 이해하고 접근하는 방법을 알게되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굉장히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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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2 | 연수 후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o*** | |
좋은 수업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배움이 있는 수업이다. 나름대로 좋은 수업을 하기 위해 짝토론, 모둠 협력 학습, 활동지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여 수업을 해 왔다. 그러나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해 정확히 이론이 정립되어 있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려는 관심과 열정이 부족했던 것 같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 중심 수업에 대한 개념 이해와 모든 아이들의 배울 권리를 보장하고 질 높은 배움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어 정말 뜻깊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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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1 | 교사의 자리와 역할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u*** | |
이 연수를 듣게 된 계기는 교사는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에 대해 요즘 고민을 하게 되어서였다. 올해 고3을 처음 가르치게 되면서 수능 위주의 문제 풀이 수업을 당연시 여기는 분위기속에서 생각없이 그래? 그럼 나도 수능 문제풀이 해야지~~라고 시작된 수업. 온라인 속 강사와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며 수업준비를 하는 교사인 나. 학생들은 수행평가나 학생부와 연계된 활동에만 적극성을 띄었다. 뭔가 잘못된 듯,, 수업을 새롭게 설계해 봐야겠어.. 연수는 나에게 많은 고민을 남긴다. 수업기술이 문제가 아니다. 자신만의 수업철학을 세우고 학생들의 진정한 배움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돕는 것.. 조금씩 바꿔봐야겠다. 고마운 연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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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50 | 용기와 좌절이 번갈아 일어나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i*** | |
처음에 수업을 들을때 아~ 이거다~ 했는데... 용기가 나서 나도 이제는 이렇게 해봐야지~라도도 생각했는데... 그러다가 실천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되다가... 교육과정을 일단 들여다보고 난 후 많은 시간을 들여 고민을 해봐야할텐데... 다시 고민 아직도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일단 해외여행부터 다녀와야겠어요. 스트레스부터 날리고 난 후~ 다시 천천히 봐야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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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9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ho*** |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학기에 학교에서 직접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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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48 | 참 좋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i*** | |
학급 학생들 사이에서, 교과 시간에 벌어지는 다양한 갈등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저도 아이들에게도 상처로 남았던 몇 가지 사건을 떠올리며 연수를 신청하고 들었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넓은 시각과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과 제가 함께 서로의 마음을 토닥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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