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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322 현장을 생각하게 만드는 진정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in***

벌써 현장을 벗어난지 1년 반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진정한 장학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지만

현실적으로는 행정업무에 쫒기다 보니 현장과 점점 멀어져 가는 모습이 점점 안타까워집니다.

수업혁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영혼을 흔드는 수업중심 수업 등

이러한 용어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새롭고 감동입니다.

현장에서 멀어진 저에게 이번 연수는 많은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지역사회의 실정을 고려한

진정한 장학 및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뜻깊고 의미있는 연수 감사합니다. 

23321 좋은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mi***

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이 간단하게 정리되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되면 다시 차분히 한번더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23320 후기~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na***

  피지컬 컴퓨팅에 사용되는 하드웨어와 코딩프로그램에 대해 기본적인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수업이네요.

  아쉬운 점은, 연수에 사용되는 디지털몽키와 각종 센서들이 연수 신청시 구입한 것들과 조금 달라서 실제 코딩을 똑같이 해도,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온라인 연수라 그때 그때 질문하고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다는 점이 가장 불편하구요.

  그래도 코딩수업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를 접하고 나니, 막연한 두려움은 없어지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23319 영화수업을 통한 아이들의 변화~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ba***

영화를 통한 아이들의 변화를 몸소 느낀 선생님께서

다른 선생님들과 이를 함께 나누고 싶었을 듯합니다.

그래서 이런 강의가 탄생하기도 했겠죠.

선생님의 열정에 감사함을 느끼며 열공해야겠습니다.

23318 두려움을 이기고
ARROW ENGLISH-직무
ch***

저학년만 계속하다보니 영어와 멀어지고 자꾸 자신감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3학년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영어 공부하려구요. 물론 에로우 잉글리시 방법으로요. 순서대로 하는 습관을 들이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쑥쑥 올라갈 것 같아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3317 학교현장에서의 배움공동체 구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ye***

전국의 학교 실태가 비슷하면 좋겠지만 최소 1학급에서 최대 60여 학급의 다양한 학교가 존재하는 현실속에 배움공동체가 자리잡기 위한 교육부의 고민과 현장 선생님들의 노력이 엿보여 좋았습니다.

23316 유익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ye***


23315 유익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ye***


23314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l***

정말 오랜만에 유익하고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공부하고 익히는 부분이 조금 있어서 처음엔 살짝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하기에 좋은 연수인 것 같습니다.

23313 나의 생활지도를 돌아보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tj***

학교가 마치 사법기관이 되어가는 듯한, 담임교사가 학생들이 서로 갈등이 생기면 경찰처럼 취조해야 하는 것처럼 바뀌어가는 녹록하지 않은 현실 가운데 나는 담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다행히 제가 근무하는 학교는 상당수의 선생님들이 학생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 바로 학폭으로 신고하기 보다는 경중에 따라서 심하지 않는 경우 대화를 많이 시키고 자체 해결을 통해 노력하는 편입니다. 저는 문제가 생기면 각자 따로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물어본 다음 대화가 가능한 경우 대화를 하도록 하고 저는 중재자가 되어서 풀어가는 편입니다. 알고보니 이게 사전서클, 본서클, 사후서클과 유사한 과정이더군요. 회복적 서클이 아주 새롭지는 않았지만 저의 지도 가운데 허점과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고 정교화 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고, 제가 하는 방법의 방향이 올바름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기독교사대회를 참가하여 박숙영 선생님을 직접 만나서 현장 연수를 들음으로써 더 연수가 다가오는 거 같습니다. 미리 이 어려운 과정을 걸어가신 선생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저 또한 한 걸음 한 걸음 다시금, 그리고 더 정교하게 걸어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