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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608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아침!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go***

이번 차시 연수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아침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적용시킬 수 있도록 고민 해 보아야겠습니다.

23607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sa***

많은 연수를 지금까지 들었지만 교사가 주가 되어 스스로의 수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수업은 처음이었다.

출연하신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로 잘 되어 있는 수업이라 느껴졌는데도 그 안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고

동료와 수업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지고 내 수업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현장에서의 시간이 익숙해질수록 수업에 대한 고민이 적어지는 것을 느낀다. 두려움에 회피하고 싶은 마음일까?

연수를 통해 내 수업을 돌아보고 자신감을 회복해 도전하고픈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

23606 대안학교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te***

대안학교에 관심이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23605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di***

동화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많은 모습들을 분석해 준 것이 새로웠고, 

동화책의 그림과 글의 조화로 많은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강의 였습니다,

 

 

23604 삶이 묻어있는 영화 수업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hm***

매체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까 싶어 큰 기대없이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영화는 소일거리나 감상의 대상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삶과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소중한 자료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심리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담의 기법, 화법에 대해서도 많은 가르침을 주는 자료인 듯 합니다. 저도 이제 영화를 활용한 창체수업을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3603 학교 사례별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hi***


각 학교 사례별로 그리고 주제별로 연수가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사례를 접할 수 잇어 매우 좋은 연수입니다.

고맙습니다.


23602 생소한 연수가 주는 의미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ye***

회복적 생활교육이란 말이 낯설었던 연수의 시작은 왜 회복적 생활이 학생과의 관계 속에서 필요한 어렴풋하게 다가왔습니다. 용어 등이 익숙하지 않아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던 점도 있었지만 학생들의 문제 상황을 바라보는 관점이 분명 달라지고 문제 해결을 위한 용어 사용에서도 변화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좀 더 공부가 필요한 영역으로 관심을 갖고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3601 연수를 듣고 나의 변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ia***

예전에는 화가 났을 법한 학생들의 말과 행동이 별로 화가 나지 않습니다.

저 학생에게 어떠한 니드(need)가 있었기에 저런 행동을 했을까를 생각하게 되었고

학생에게도 그것에 대해 물으며 대화를 진행하니 학생도 차분하게 이야기를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그 학생의 마음을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고,

학생에게 선생님의 니드, 주변 친구들의 피해와 니드에 대해 이야기를 하니

학생도 수긍하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지 않으려 애를 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학생 생활 교육에 큰 획을 긋는 좋은 연수입니다. 감사합니다.

23600 영어는 내가 기준~!
ARROW ENGLISH-직무
wo***

영어회화를 공부하며 가장 겁을 내고 어려움을 느꼈던 부분이 앞에서 이야기 들었던 것을 다 잊어버린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애로우잉글리쉬에서는 원어민의 사고방식으로 이해하라는 기본 전제를 두고 차례대로 나오는 낱말대로, 주인공 주어에서 시작하여 확장한다는 이야기가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30년을 넘게 영어는 어려운 것이라고만 생각하고 멀어지고 싶은 과목이었는데 애로우 잉글리쉬로 생각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도전~~~!

23599 피지컬 컴퓨팅의 입문 소감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hr***

저는 중학교 과학 교사 입니다. 자유학기 과정에서 여러가지 전기회로를 구성하는 수업을 하였는데, 회로를 제어하는 단계까지 실천하고 싶어 아두이노 및 등등의 연수를 받았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이더군요. 전기 부품의 연결, 외계어 같은 코딩...  이에 비해 몽키보드와 스크래치는 다시 접근 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아직은 많이 미숙하지만...몇번의 복습을 하다보면 회로를 제어하고, 프로젝트를 해결 할 수 있는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