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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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7 | 학교 혁신은 더욱 더 필요하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pa*** | |
학교 혁신에 대한 연수는 많이 있지만 학교 현장에 영향을 줄 수있는 학교장의 변화는 대다수 학교에서 아직 멀었다. 학교장이 학교의 주인처럼 행세하거나 모든 사항에 대한 간섭과 지시 등 아직도 옛 방식의 관리를 고수하고 있다. 말만 변화와 협치를 주장하지만 막상 현장에서 실천했다는 교장을 주위 학교에서 들어본적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이번 학교 혁신, 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 연수는 교장선생님들에세 꼭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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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6 | 서로 공감하고 생각하는 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ha*** | |
교사의 고민과 해결에 대해 많은 시사점을 준 연수였습니다. 한발 물러서서 교사의 내면을 보면서 수업코칭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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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5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do***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에 대하여 관심은 있었으나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하여 많이 공감하고 깨달았습니다. 교사의 고민이, 교사의 수고가 학생들을 행복하게 하고 또한 교사 자신도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 . . . 연수 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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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4 | 재구성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te*** | |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수업을 재구성하듯이 주제의식을 바탕으로 연수를 재구성하신 김태현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전합니다. 동료 교사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신뢰 그리고 교직에 대한 김태현선생님의 깊은 성찰이 느껴지는 연수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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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3 | 먼저 걸어가시는 선배교사들의 실천사례가 너무 대단하십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y*** | |
배움의 공동체 실천사례가 아주 구체적으로 연수가 구성되어 알찬 연수였습니다. 대단하십니다.~~~~많이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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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2 | 정확한 개념을 안다면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mi*** | |
기존에 영화 수업은 시간 때우기 식이나 수업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만 있다면 된다고 생각하였지만 영화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 상담은 물론 자신의 수업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이번 연수를 통해 느끼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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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1 | 수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준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o*** | |
수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 것인지에 대한 깨달음을 준 연수였습니다. 수업에 대한 고민이 한창 많고 목마름이 심하던 차에, '배움의 공동체' 기본 연수를 듣고 이어서, 심화를 듣게 되었는데,무엇보다 학생과 교사를 모두 소중히 여기고 아우르는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이 많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습니다. 또한 한국과 일본의 실제 수업을 공유해 주셔서 실질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용기를 주셔서 매우 감사했고, 앞으로도 더 배우고 또 이것을 수업에 바로 적용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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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60 | 다양한 사례 부탁드립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
mo*** | |
좀더 깊이 있는 내용과 다양한 사례가 포함 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기대를 많이 했기에 실망도 큰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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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59 | 빛깔있는 수업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y*** | |
항상 나만의 빛깔을 갖춘 수업을 꿈꾸어왔고, 또 다양한 시도들을 해왔습니다. 영화수업도 그 중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나만의 수업을 만들기 위헤서는 그 속에 흠뻑 빠져보는 노력과 열정,집념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보게 됩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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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258 | 비우기와 채우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em*** | |
중학교 영어 교사의 고민과 그 고민을 수업에 담는 과정을 들으면서 그 분의 그것이 나의 것과 다르지 않음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특히나 정확성과 유창성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교사가 먼저 '정확성'에 대한 강박(제 표현)을 버려야 한다는 말씀에 그리고 유창성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조언에 제가 비우고 채워야 할 것이 좀 더 명확해진 듯합니다. 정확성을 버릴 때, 당연하게 따라오는 활동지 구성의 변화(구조 부분의 축소)를 동료 교사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조금 겁이 나지만 용기를 내야 하겠지요. 그 과정 자체, 그 도전 자체가 저에겐 의미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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