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4495 | 좋은 영화를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gr*** | |
저도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를 수업에 접목해 보고 싶었는데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며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4494 | 경청과 소통의 중요성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h***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연수를 들으며 교사가 학생들과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알게되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고 교육하는 입장이 아니라, 학생들의 눈눞이에서 바라보고 경청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배움이 일어날 때, 진정한 교육이 될 듯합니다. 연수를 들으며 알게된 방법들과 수업연구에 대한 방향을 잘 적용하여 실제 수업에서 도전하고 성찰하여 저 자신에게 변화가 일어나도록 해 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24493 | 연수를 듣고 나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hi*** | |
연수를 듣기 전에는 영화에 대한 지식이나 영화 제작 노하우 등도 알 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 보기 위해 상담 기법으로 영화를 적용하는 연수였습니다. 듣는 내내 강사님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연수였고, 각각의 영화에 대해 설명하실 때에는 영화를 정말 꼼꼼하게 읽어내시는 면에 감탄했습니다. 재미 위주로 보는 영화가 아니라 교실 장면에 적용시키면서 적절한 교육적 요소까지 찾아내어 수업에 접목시키신 부분도 깊이 연구하시고 고민하신 모습이 보여 배울 점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
|||
| 24492 | 학교폭력 예방에 관한 법률에 회복적 생활교육과 관련된 내용이 포함된다는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h*** | |
검토중이라고는 하나... 법률로 회복적 생활교육을 해야한다! 라고 명시가 되면... 주변에서 회복적 생활교육과 관련된 얘기를 많이 들어서 연수 들어봤습니다. 복습하기로 천천히 다시 봐야겠어요. |
|||
| 24491 | 아이들의 입장에서 서 보기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mk*** | |
강의를 들으면서 어른의 관점이 아닌 아이들 관점과 입장에서 서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 24490 | 놀랍고 감사함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na*** | |
이렇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수업을 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너무나 놀랍고 먼저 실천해보시고 겪은 점 등을 진솔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
| 24489 | 친절하며 단호해지기 까지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au*** | |
학생들을 잘 통제하고 무섭게 하는 것이 학생들을 잘 지도한다고 생각했는데.. 학급긍정훈육이라는 것을 배우며 무섭지 않아도 통제하지 않아도 아이들과 함께 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
| 24488 | 교사로서의 철학을 돌아보게 하는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ns*** | |
언제부턴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가 유행처럼 회자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니 새로운 것은 아니었다. 1강에서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데, 그동안 분절적으로 해오던 교육활동을 잘 꿰어서 학생의 성장이 잘 드러나는 기록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었다. 연수를 통해 현장에서 자기 수업을 놓고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그분들의 수업에 대한 철학과 더불어 들어볼 수 있었다. 방법보다는 철학, 교실 수업에서 학생들과 만나면서 교사가 하게 되는 존재론적 고민의 답으로 이분들은 교수평기 일체화를 붙드신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교수평기 일체화를 학종을 위한 것이라는 오해가 불편하다. 고등학교 교육은 입시를 위해 대학들 입맛에 맞게 학생들의 성적을 변별해 주기 위한 방향을 벗어나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그것을 통해 드러나는 학생의 성장을 정직하게 기록해 주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대학은 너무 편하게 학생을 선발하려 한다. 그들 스스로가 학생 선발을 위한 연구를 해서, 온전한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의 기록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그래서 교사가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게 교실 현장에서 학생들을 만나는 날이 자연스럽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교수평기 일체화가 별난 얘기가 아니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 되기를 바란다. |
|||
| 24487 | 들을수록 빠져들게 되는 ^^
ARROW ENGLISH-직무 |
li*** | |
처음엔 낯설기도..도리어 어색하기도 하였으나.. 점점 빠져들게 되고..아하..하면서 이해와 몰입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ㅎㅎㅎ 쏙쏙 들어옵니다. 강좌가 다 끝나고나서 지금의 기대가 영어에 대한 제 자신감으로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
| 24486 | 책과는 또다른 느낌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m*** | |
선생님의 책을 참 감명깊게 읽고 내 교직생활의 전환점이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책과는 또 다른 감동을 주는 연수네요. 지치고 힘든 교사생활에 힐링과 위로가 됩니다, 나와 같은 고민을 많은 선생님들이 함께 하고 계심에 또 위로를 받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