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4263 | 미래 교육의 방향을 찾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cg*** | |
이번 연수를 통해서 작은 시골학교에 근무하는 저로서는 로컬에듀가 농어촌 현실에서 이상적인 교육 모델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교육패러다임이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더 많은 관심과 연수 기회를 통하여 학교 혁신에 노력해야 겠습니다. |
|||
| 24262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u*** | |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매 시간마다 적절하고 다양한 책을 책 표지와 함께 대략적인 내용까지 마인드 맵으로 소개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시간날 때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
|||
| 24261 |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되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j*** | |
학생들을 지도하며 상황에 따라 친절함과 단호함이 구분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교사로서의 저의 태도를 고민해 보고 내용에도 공감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학급 운영에 큰 도움을 될 것 같습니다. |
|||
| 24260 | 거꾸로 수업에 다양한 방법의 공유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ju*** | |
거꾸로 수업의 다양한 공유로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되어 수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
| 24259 | 소박한 교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da*** | |
삶의 진리는 '소박함'에 있다는 구절이 의미있게 다가오면서 절로 공감이 되네요. 화려한 기교나 기술같은 외적인 것에 물들여 있기보다는 학생들의 마음을 읽어주고 공감해주는 교사, 어쩌면 특별할 것 없는 이 소박한 교사의 모습에서 학생들은 위안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연수를 듣게 되면 정말 나의 교사 생활을 깊~~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너무도 열심히 생활하시는 모습에 자꾸 움츠러들기도 하구요. 하지만 하나씩 변화해 보려는 저의 모습도 같이 보게 되어 힘이 나기도 합니다. 끝까지 들으면서 열심히 공감하고 많이 배우겠습니다. |
|||
| 24258 | 나의 이름을 찾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gr*** | |
현재 고3을 맡고 있는 교사로 아이들의 수시 지원이 끝나고 숨을 좀 돌리게 되어 부담없이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연수를 찾다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연수를 끝까지 다 듣지는 않았지만 단순히 편한 연수만은 아닌 것 같아요. 연수를 듣다가 혼자 교무실에서 눈물을 훔치며 위로를 받기도 했고, 나의 주제의식은 뭘까, 나는 교사로서 어떤 삶을 살고 어떤 수업을 해야할까 퇴근길에 먼 하늘을 바라보며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1정 연수때도 점수만 생각하며 과제와 시험에 눌려 교사로서 나의 철학을 세우기 어려웠는데 어쩌면 1정 연수보다 더 의미있는 연수가 되었습니다. 김태현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힐링콘서트와 팟캐스트에 출연해서 힘을 주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도 선생님들을 따라 '나의 이름'을 찾는 여정을 떠나겠습니다. |
|||
| 24257 | 로컬에듀는 희망이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jn*** | |
'로컬에듀는 지방의 희망이다'라는 말씀이 와 닿습니다. 지방 소멸 시대의 위기를 극복하는 하는 방안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하는 로컬에듀에 희망을 가져봅니다. 학교가 지역을 살리고 지역이 학교를 살리는 선순환의 고리가 든든해 질 때 우리 아이들도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
| 24256 |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
ms*** | |
삶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 상황 해결을 위하여 코딩과 아두이노 보드, 각종 센서들을 이용한 피지컬 컴퓨팅 프로젝트 수업이 창의력, 문제해결력,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을 함양하는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배운 부분을 실제 학교 수업에서 실천하고 싶습니다. |
|||
| 24255 | 진짜 삶을 가르치는 다양한 교육방법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to*** | |
김안나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가르치는 내용이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정말 필요한 것일까에 고민과 노력을 하지만 아이디어의 한계로 항상 벽에 부딪히는데 연수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배워갑니다. |
|||
| 24254 | 고민의 시작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hm*** | |
로컬에듀란 말을 처음 접했을 때 무척 궁금했습니다. 도교육청 주체 작은학교 관련 토론회에서 마을학교공동체에 대한 사례를 듣고 조건이 다른 학교에 적용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졌고 마을학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모두 듣고 나니 로컬에듀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미래핵시역량을 길러주고 행복한 아이로 커가기 위해서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준비하고 함께 참여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한 깊은 고민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