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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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8 | 영화를 바라보는 교육적 관점~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hh*** | |
영화를 재미나 흥미 위주로 보는 것도 의미있지만, 교육적 관점으로 바라보니 좋은 영화가 퍽 많군요. 교과서에 나오니까, 아이들과 영화를 보고 감상평을 작성하는 활동들을 무심코 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의미있는 질문들을 통해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 좀 더 중점을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수를 통해 알게 된 좋은 영화들을 수업이나 동아리활동을 통해 다가가봐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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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7 |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j*** | |
교사에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시 듣기였네요.. 그동안 어떻게 하면 좀더 잘 표현할까는 고민했는데.. 이제는 어떻게 잘 들을까를 고민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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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6 | 회복적 생활교육을들으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o*** | |
학생-교사, 학생-학생 간 갈등을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배우며 실생활에 적용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아이들의 관계가 따뜻해지는 교실을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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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5 | 활용가능한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jn*** | |
수업시간에 종종 간단한 그림책을 활용하는 중학교 교사입니다. 주제별 다양한 그림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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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4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
ba*** | |
피지컬 컴퓨팅에 대한 많은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고,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알기쉽게 하드웨어 설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코딩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며, 마직막으로 실행 결과 모습까지 보여주어 수업 전반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강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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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3 | 하심 실천하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gs*** | |
연수를 통해 마음을 비우고 스스로를 다스려 타인을 배려하는 가운데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울러, 우리 아이들이 그들 고유의 색을 낼 수 있도록 더 많이 인정하고, 더 많이 사랑한다고 표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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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2 |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선뜻 도전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hy*** | |
어렵지 않을것 같은데 선뜻 도전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천사례를 보면 고등학교 선생님들께서도 도전하시고 또 도전하시는데 중학교에서 근무하는 제가 어떤 마음 때문에 도전에 망설이고 있는지 고민을 해보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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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1 |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연수입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bb*** | |
추상적이고 단편적으로 이론만 제공하는 타 연수들과는 확실히 다르네요~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강의가 진행되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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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90 | 애로우 잉글리쉬는
ARROW ENGLISH-직무 |
ki*** | |
처음 강의를 들을땐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이해가 될 때까지 계속 듣다보니 강사님이 의도한 바를 이해하게 되고 원어민 사고방식으로 영어를 들리는 순서대로 이해한다는게 와닿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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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589 | 교-수-평-기 새로운 것이 아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ph*** | |
남편에게 교수평기 일체화 연수를 듣는다고 하니까 교수평기가 뭐냐고 묻는다. 교육과정 재구성-수업-평가-기록의 줄임말이라고 요즘 교육계에서 핫한 말이라고 했더니 남편이 그냥 웃는다. 원래 그렇게 수업하는 거 아니었냐고. 그렇게 말을 만드니 뭔가 있어 보였는데 본인은 그렇게 하고 있었는데 또 누군가는 이렇게 말을 만들어 쓰고 있구나 하고. 갑자기 반성이 되었다. 난 사실 이것들을 일체화시키는 것을 사실 하지 못하고 있었다.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지 못했고, 제시된 교육과정을 가지고 수업하기 바빴고, 평가는 시험으로만 생각했지 그것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끌어내는 것까지 생각하지 못했고, 평가를 기록으로 이어지는 것은 생각조차 못했다. 작년 국어과 연수를 통해 교수평기 일체화를 접하고 올해는 이런 활동을 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교수평기는 어쩌면 새로운 것이 아니라 당연히 했어야 했던 것인데... 그러지 못했던 내 자신을 반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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