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47644 | 도움이 되는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gr*** | |
수업에 대해 고민할 때 찾게 되는 연수입니다. 많은 도움 받고 갑니다. 후속 연수도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
|||
| 47643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ba*** | |
교사로서 생활해나가는 멘탈을 다 잡을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
| 47642 | 심화학습으로 좋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i*** | |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들은 내용들을 보다 내면화 하기 위하여 이번에 한번 더 듣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공부했던 것들이 생각나고, 이전에 지식으로만 배웠던 내용들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새롭게 깨닫게 되는 순간들에서 기쁨을 얻게 되네요. 참 주변에 좋은 것들이 많은데 나도 모르게 놓치게 되는것 같네요. 지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면화 하는데 보다 집중해야 할 듯 합니다. |
|||
| 47641 | 영화로 찾아가는 교육의 의미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kw*** | |
다양한 삶의 형태를 영화를 통해 알아봄으로써 학생들에게 더 많은 삶의 지평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영화를 더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
|||
| 47640 | 다시금 자는 아이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lt*** | |
많은 것이 제한되었던 시기가 지나고 활동량을 회복했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금 자는 아이들을 생각하며, 길었던 시간을 앞으로의 긴 시간을 맞이하기 위해서. |
|||
| 47639 | 우리교육의 방향을 정리할 수 있는 강의라 좋았습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
ki*** | |
2022개정교육과정 실현에 다소 부담을 갖고 있었는데 전체적인 이슈를 한 눈에 정리할 수 있어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무거운 내용도 있었고 현실에 충실한 내용도 있었는데 앞으로의 방향을 짐작할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국가가 중심이 되는 교육에서 지역마을 교육과정이 이끌어가는 학교의 성장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20가지의 키워드를 기반으로 학교의 교육이 경계를 허물고 지역과 함께 나아가길 바래봅니다. |
|||
| 47638 | 독서교육에 대한 관점을 심어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o*** | |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된 계기는 우리반 아이들의 문해력을 높여주고자 함이었다. 우리반 아이들은 초1이라 이제 막 책 읽기에 재미를 붙이고 있다. 강의 내용은 주로 중, 고등학생들 위주라 초등 저학년에 적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기는 했지만, 독서교육을 대하는 교사의 태도와 방향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너무 많은 것을 책으로 교육하려 할 수록 아이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 있다는 사실과 글쓰기를 할 때 3가지 기준책에서 중요한 내용, 이와 비슷한 일을 세상에서 찾아보기, 내 경험에 빗대어 생각해보기을 중심으로 써보는 활동이 기억난다. 이를 실제 수업에 적용하면 더 풍부한 독서교육을 가능하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47637 | 너무나도 훌륭한 영화 수업에 대한 안내서
[상시연수]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dl*** | |
영화 수업에 관심있는 선생님들께서는 한번쯤 이수하시면 좋을 것 같은 강의입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
|||
| 47636 | 교육이슈에 대한 안목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 한국 교육을 움직이는 20가지 키워드 2(30시간)-직무 |
ju*** | |
다양한 교육이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다만 2024를 앞두고 2022 내용이라 아쉬웠어요. 매해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
|||
| 47635 | 나의 선입관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pa*** | |
무기력한 아이로 인해 수업하는 내가 불편하여 나의 편의대로 판단하고 해석하는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며 그 아이의 입장과 환경에서 생각해 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고 성숙하지 못한 어른이었던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도 무기력한 학생 앞에서 힘들기는 하겠지만 그 학생을 보는 저의 시각과 행동은 확실히 달라질 것입니다. 학생을 응원하고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칭찬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