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6354 | 소통 공감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yo*** | |
수업방해 요소에 대한 연수를 들으면서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결국 수업 방해 요소는 교사 자신일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합니다. 저 역시 제가 정해 놓은 답으로 유도하고 강요하는 점이 많았음을 반성하게 됩니다. 학생과의 소통, 그리고 경청하는 자세와 공감하는 수업 분위기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
|||
| 26353 | 학생에 대한 이해와 교수학습 방법을 수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i*** | |
학생에 대한 마음가짐이 먼저 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사의 자세를 다시 한 번 다져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문성을 갖추어야 한다는 책무성도 느꼈습니다. 실제적인 사례로 당장 하고 싶다는 마음도 생겼구요. 감사합니다~ |
|||
| 26352 | 학생중심수업에서의 유연성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yo*** | |
모둠학습을 하다 보면 늘 걱정되는 것이 소외되는 학생들, 그리고 활동하고 싶지 않은 학생들을 어떻게 수업에 참여시키게 하는 것입니다. 이 연수를 통해 제가 깨달은 점은 학생중심 모둠활동에 있어 교사의 역할의 중요성입니다. 일방적인 교사의 주도가 아니면서도 어느 정도의 간격을 유지하면서 학생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유도하는 올바른 방향의 안내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
|||
| 26351 | 공감으로 듣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ic*** | |
공감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기 전에 나 자신에게 공감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내가 갖고 있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진심으로 줄 수 없다는 걸 생각하게 되었다. |
|||
| 26350 | 고민의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k*** | |
항상 수업을 하면서 고민스러운 부분이 모둠으로 하고는 싶은데 막상 시도를 해보면 효과가 더 있다는 확신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교사인 나만 애가 타는 수업을 하는 듯한 생각을 많이 했던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듣고 여전히 고민스러운 문제도 있지만 조금은 나의 생각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도 어렴풋이 알 것 같습니다. 연수를 들으면서 제일 가슴에 남았던 말은 학생을 믿어라! 교사의 말을 줄여라! 그동안의 나도 좀 더 가르쳐주고 싶은 나만의 욕심에 나의 말로 가득찬 수업을 진행하여 왔던 것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나의 수업도 학생의 목소리로 가득찬 수업으로 변화를 해나가야 겠다는 생각과 두려워하지 말고 시도해 보자는 생각을 갖게 된 연수였습니다. |
|||
| 26349 | 유익하고 좋은 내용입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t*** | |
학생 지도에 잘 활용하겠습니다. |
|||
| 26348 | 학습문화와 친해질수 있는 실천적 방법으로 실천해보자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ja*** | |
학습문화와 친해질수 있는 실천적방법으로 학습부진아 지도 방법으로 시도해보자 |
|||
| 26347 | 어떻게 하면 더 열심히 할 수 있을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b*** | |
학습 부진 학생을 대할 때 마다 느끼던 막연함과 두려움, 미안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준 연수. |
|||
| 26346 | 체육교과에 대한 오해~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y*** | |
채육은 단순히 몸을 움직여서 하는 운동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김재광선생님의 체육과 결부한 독서교육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더군다나 본인의 건장하지 못한 체격조건으로 인해 체력이 약한 학생들의 괴로운 마음을 이해하게 되어 다른 시각으로 체육교과를 바라보게 됨에는 감탄하게 되었다. 누구에게든 장점 자체가 단점이 될 수 있고, 단점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진리를 새삼 발견하며... 사람의 개성은 그자체로 위대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소설분야의 주제를 활용한 체육교과의 이해, 멋있는 시도였고 훌륭한 표현영역이었다. |
|||
| 26345 | 인터뷰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y*** | |
학생들에게 글쓰기의 일환으로 쉽게 선택하게 했던 인터뷰라는 장르가 심오한 준비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놀랐다. 약간의 예의와 질문 몇 가지 만으로 인터뷰 대상을 방문하게 하고, 답을 듣고와서 글쓰기를 하라고 시켰었는데..... 더 치밀한 준비와 계획과 진정성 있는 정성으로 상대방을 감동시켜야 한다는 것에 아하!~ 감탄하였다. 앞으로 학생들에게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도전시키고 싶은 분야라고 생각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