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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374 연수 후기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lm***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연수여서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콘서트와 토크 형식으로 이뤄어지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대화하는 형태의 연수가 편안했다.

 

평소 혼자만 고민하는 문제로 생각했던 일들이 다른 선생님들께서도 함께 고민하는 문제였다는 사실을 새삼 알게되었다.

 

연수를 통해 교사로서의 나의 삶을 되돌아보고 학생의 진로뿐만 아니라 교사 본인의 진로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인천 영종도 석양이 참 멋지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들러보고 싶게 한 연수였습니다.

26373 교과수업시간을 통한 독후활동, 그 성공의 흔적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y***

교과수업에 수행평가라는 조건을 통한 책읽기를 하고, 여러가지 독후활동을 시키는 선생님의 열정이 부러웠던 연수였다.

보이는 것 만큼 또는 아는 만큼 내실있는 수업이 가능하기에 그런 다양한 실력을 겸비하였음을 칭찬해 드리며...

시를 읽고 자기의 삶에 적용하여 쓰기, 소설 대화.....등 좋은 방법을 알게 되어 좋았고, 증거물인 문집으로 남김에 나까지 더 행복해졌다. 

자신의 작품이 들어간 작품집을 만지며 문학을 더 사랑하게 되었을 아이들의 따뜻한 미래를 기대해본다. 

26372 회복적 서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ic***

상대를 편견과 선입견 없이 인간 자체로 바라보고, 갈등이 있는 사람과 서로 갈등을 해결해 보고자 하는 자발적 노력을 통해 회복적 서클이 운영된다는 걸 알았다. 공감적 대화와 신뢰, 지지가 바탕이 되는 모임이 이끌어 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26371 교사가 지치지않는 독서교육을 듣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h***

꼼꼼한 설명과 흥미로운 현장경험를 곁들여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선생님의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느껴졌다.  당장이라도 수업시간에 적용가능한 방법들이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늘 자신없고 하고 나서도 부족한 듯 하여 스스로 부끄러웠던 독서수업, 올해는 교사가 지치지 않은 독서교육 연수 덕분에  자신감을 갖고 시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26370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용해보고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pa***

교실에 많이 부진한 학생 2명과 대체로 부진한 학생 여럿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했는데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6369 수업과 아이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hg***

수업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내가 잘 가르치기 위함인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해서 일까?

고민하고 고민할 때가 많았다. 

그렇다! 수업을 위해 아이들이 존재하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수업과 활동이 존재해야한다. 말에 공감해 본다. 

26368 학급내 다툼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a***

학급에서 다툼이 일어날 경우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화해하며 마무리하는 것이 끝이 아닌 것을 느꼈다.

진정한 회복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차시였다.

26367 갈등 발생 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gm***

학교에서 흔히 갈등이 발생하면 가해학생과 피해학생을 나누어 분리를 시킨다. 그러나 분리가 아닌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직접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26366 평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평가에 대해 항상 고민이 많았는데

평가란 피드백이 가장 중요한 것같다는 강사님의 말이 계속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다 상세하게 피드백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6365 유익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mi***

평소 영화를 좋아해서 수업에 많이 활용하고 싶었는데 영화를 고르는 기준, 영화를 보며 아이들과 함께 할 활동 등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고민이 많았다. 또, 영화를 본다고 하면 논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때문에 김이 샌(?) 적도 많았다.

연수를 들으며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영화를 고르는 안목을 키울 수 있었고, 영화를 본 후에 아이들과 함께 해 볼 활동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단순히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영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사로서, 인간으로서 고민해볼 문제를 다루고 있는 영화를 제시하고 있는 점도 매우 좋았다. 여유가 된다면 제시해주신 영화를 쭉 보며 먼저 고민해보고, 그 고민을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며 의미 있는 수업을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