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6755 실제적인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ha***

실제 학교에서 일어나는 사례를 통해 교사들의 고민과 해결방법을 알려 주어 좋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많은 반의 담임은 정말 힘들 수밖에 없네요...

학교폭력이 갈수록 복잡하고 예측하기 어려워 해결이 참 어렵습니다. 정확한 매뉴얼을 인지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6754 교사임이 행복했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u***

아~정말 행복한 연수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연수를 받는 내내 가슴 저 밑바탕엔 부끄러움과 죄스러움이, 단지 내가 세운 저 목표치의 코앞만 보고 달려왔던 돌이킬수 없는 시간으로 내내 가슴이 저려왔습니다. 그래,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했을 학교생활이었음을요.. 오늘 모임을 빠지고 중독성 있는 '배움'에  빠져 정작 해야할 일을 뒤로 미룬 채 연신 클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30강  '교사라는 아포리아' 를 끝으로 교수님의 진정성이 느껴지는 긴긴 편지를 읽으며 행복연수를 마감합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책자를 연수자료로 주신 덕분에 꼬리물기처럼 이 연수까지 오게 되었습니다.교장님, 감사합니다. 말씀처럼 아이들에게 수업은 희망이 될수 있네요. 희망열차 티켓을 거머쥐었기에 모든 것이 감사한 5월 하순입니다.  

26753 아이의 수준에 맞게 지도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a***

초기의 문자지도는 아이가 어느 단계에 있는지를 파악하고 지도 방법을 결정하고, 결정 이후에도 늘 살 펴서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 가야한다는 말이 와 닿았다. 아이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지도할 때는 열심히 하기는 하나 효과가 없었다는 것을 알게 됨.

26752 1,2차시만으로도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kl***

1,2차시만으로도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더 기대가 된다.

 

26751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 대화를 기반으로 한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u***

  교직 생활을 32년 동안 해 오면서 초창기에는 열정과 젊음으로 패기있게 생활했다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인지 상처도 많이 받고 교직에 회의를 많이 느꼈다. 20년을 지나면서 눈높이가 제대로 되어 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마무리를 해야하는 지금은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기고 나를 낮추는 일에 익숙해 졌다. 그래서인지 다른 사람들과 부딛치는 일이 적고, 협력하는 일에 익숙해졌다. 

26750 유익한 강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gu***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학생들을 자녀들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데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 강의보다는 영화 중심으로 구성해주셨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26749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받고 나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e***

  요즈음 학생들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담심선생님을 보면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매차시마다 성실하게 안내해주고 실제 사례와 역할극을 보면서 이해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학생들이 잘못했을 때 '왜 그랬어?' 하면서 대답을 기다리지도 않고 훈계하고 책망하면서 학생들의 마음을 알아보지 못했던 마음의 여유가 없었던 교사이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가장 해보고 싶은 활동은 가해자와 피해자의 대화 모임을 만들어 학생들과 함께 비폭력대화의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학생들이 서로 상대방을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경청하면서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또한, NVC 모델의 관찰과 느낌, 욕구와 부탁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서 학생들이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역할극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이 서로의 갈등을 이해하고 즐겁게 학교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고 교사는 학생들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회복적 생활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아직 연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지만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생활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고자 합니다.

 

26748 유익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저학년을 지도해 보지 않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연수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사의 조급한 마음은 뒤로하고 차근차근 아이의 특성을 살려 지도해야겠습니다.

26747 연수를 만나게 됨을 감사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o***


언제부턴가 학생들을 대하는 태도가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생각이 밀려왔다. 작년부터 학교선생님들께서 회복적정의 비폭력대화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시는 것을 보고 한편으로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고 한편으로 또 그렇고 그런 것이겠지 하며 시큰둥했었다. 연수시간에 밀려 우연한 소개로 받게 된 이 연수는 상당한 충격과 아픔으로 다가왔다. 아이들을 대할 때마다 많다는 핑계로 힘들다는 핑계로 학생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인격들을 존중해 주기보다는 반이라는 학교라는 단체의 한 명의 번호로 기억하려는 생각이 익숙하게 자리잡고 있었다. 연수를 받으며 이는 학교에서 생활지도에 써먹을 스킬이 아님을 깊이 느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단어부터가 생경한 언어이지만 삶의 철학을 바꿔가야만 접근이 가능한 연수임을 깊이 느꼈다. 물론 하루아침에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차츰 생각을 바꿔가리라 결심해본다. 한사람 한사람의 구성원들이 공감하고 이해하고 서로의 감정과 상처를 보듬어주며 자신의 이야기들을 써내려갈 수 있는 학창시절, 남은 교직생활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런 연수를 개설한 에듀니티와 예산을 지원해준 교육청에 감사한다.


26746 민물장어의 꿈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do***

신해철의 '민물장어의 꿈'의 가사가 연수 내용과 함께 마음에 와 닿는 3차시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