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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834 내가 놔 버린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lk***

지금까지 교육활동을 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했다는 생각을 들면서 반성할 수 있는 연수이었습니다.

많은 공부와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들을 맞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6833 늘 고민했던 문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dl***

늘 고민했던 문제입니다. 가르치고 있지만, 배우지 않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때로는 좌절하기도 합니다. 온작품 읽기나 협의 등 다양한 교육활동과 수업을 하지만, 다시 되돌아서 평가를 해보면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가 많습니다. 결국 독해와 읽기의 문제였습니다. 문해력이 결국은 수업의 질이 좌우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는 저학년에서부터 해독이 정확하게 되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고민이 되어 이 주제를 선택해서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과정 중에 학년의 수준과 특징, 그 수준에 맞는 문자지도, 문해력에 대한 이해를 다소나마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깊은 내용으로 알아보고 싶습니다.

26832 수업 성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li***

강사로 나온 선생님들의 교육 철학과 배움중심수업에 대한 확신이 부럽습니다.

많은 고민과 탐구의 과정을 통해 배우고 변화해야겠습니다.  

생각에 머물지 않고 수업을 통해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831 속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o***

로딩이 느려서 다른 연수받을때하고 비교되서 괜히 조급해지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강의내용이 제게 꼭 필요한 것이라서 오랜만에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공감하면서.

26830 수업 디자인의 시작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p***

수업의 디자인은 교육과정 분석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는 점을 또한번 느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한 시간, 한시간 수업의 준비가 아니라

전체를 바라보며 구성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26829 함께 성장해야할 우리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ys***

몇 년 전 김태현 선생님의 저서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를 수업 나눔 동아리에서 읽으며 나의 수업을 고민했습니다.

이번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연수는 여유롭게 편안한 마음으로 들으며, '우리'라는 공동체로 함께 성장해야함을 새기고  다독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6828 연수를 마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i***

무기력의 비밀 이후에 연속해서 듣게 된 연수였는데 여러 면에서 유익한 연수였다. 특히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에 대해 늘 관심을 갖고 있지만 원인을 알지 못해 특별한 도움을 주지 못한 것이 늘 아쉬웠다. 그런데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이런 학생들을 대하는 교사의 태도를 배웠고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도 알게 되었다. 현직에 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학습부진 학생들을 돕도록 하겠다. 그러다가 의욕이 상실될 때마다 다시 연수를 받도록 하겠다. 좋은 연수 감사하다.

26827 영어에 투자한 수많은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ARROW ENGLISH-직무
js***

애로우를 알고나서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영어에 투자했던 시간이 너무너무 아까워요.

그 많은 시간을 이 방법으로 공부했으면 지금 영어를 모국어 처럼 자유자재로 사용하고 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면서

억울하고 화나기도 하고

 

이젠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우리 애들한테는 정말 이렇게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감사해요

26826 가르침과 배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wo***

가르치는 역활만 중요하고 가르치는 역활만 했는데 배움이 더 중요함을 느끼게 하는 가의 였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가르치겠습니다.

26825 어렵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wo***

지금까지 해오던 수업과 다른면이 있습니다. 수정 보완해서 열심히 노력해 보게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