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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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5 |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e*** | |
1학년 5명의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일대일 지도가 어느 정도 가능하니 한글 해독에 집중하여 보자고 생각하는데 하면 할수록 할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지도해보고 제대로 한글 지도 방법에 대해 알고자 들은 연수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도 나도 행복한 한글 수업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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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4 | 연수후기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he*** | |
1학년 5명의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일대일 지도가 어느 정도 가능하니 한글 해독에 집중하여 보자고 생각하는데 하면 할수록 할 것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지도해보고 제대로 한글 지도 방법에 대해 알고자 들은 연수인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도 나도 행복한 한글 수업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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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3 | 처음 시작을 두려워 하지 않겠습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
in*** | |
토론은 아이들에게 어려울 거야. 괜히 싸움만 나고 이상한 결론이 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선뜻 토론 수업을 진행하지 못했었습니다. 아마 제가 기준을 너무 높게 잡고 물 흐르듯 매끄러운 진행이 이루어지고 내가 원하는 결론에 딱 도달해야 한다라는 생각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배우는 과정이고 첫 시작에는 완벽하지 않겠지만 조금씩 나아지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마음으로 내일 수업에서 토론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리고 토론으로 학급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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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2 |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h*** | |
연수듣는 내내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지금 내가 계획하고 진행하는 수업내용과 수행평가 연계 활동들이 과연 배움과 점프과제를 적절히 부여하고 있는지.. 해서 이제는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교과목표와 아이들의 활동이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늘 고민하며 수업을 디자인하려 합니다. 연수에서 만난 선생님들의 구체적 안내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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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1 | 지도자 유형의 교사가 되기 위해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do*** | |
이 연수를 들으면서 학생들에게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선생님이 되려고 노력해봐야 겠다. 단호함이 학생들과의 관계가 힘들어 질 수 있지만 일관성 있게 단호함과 함께 친절함이 균형을 이루면 학급 운영이 잘 될 것이라 여겨진다. 그리고 먼저 교사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함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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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30 | 진로는 삶이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ta*** | |
진로교육이 학교교육과정안에서 직업에 대한 탐색과 안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목표와 행복의 가치를 탐색하는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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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9 | 영화의 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na*** | |
제가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한 연수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의 이야기가 진솔하셔서 흡입력이 있습니다. 영화를 수업에 적극적으로 사용해 볼 가치가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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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8 |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or*** | |
연수를 통해서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에서도 실천하여 학생들과 소통하는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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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7 | 유익한 연수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an*** | |
그동안 진로관련 연수를 받지 못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 좀더 진로교육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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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926 | 즐겁게, 함께 배우는 수업을 희망하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pr*** | |
교사의 말은 바람 속에 흩어지는 먼지와 같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 중에 들은 어느 강사 선생님의 말씀이다. 늘 나의 말을 줄이고 아이들의 말을 키워주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수업에 가면 내 말이 앞서곤 한다. 지시하고 전달하는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소리내는 수업을 만들고 싶은데 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연수를 들으면서 이러한 고민이 해결되지는 않았으나 나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다시금 짚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 좋은 수업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이리 많이 계시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된 것 역시 든든하고 기분 좋은 자극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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