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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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9 |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을 위하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yh*** | |
학교 관리자로서 근무하면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 항상 마음이 짠하였다. ‘어떻게 하면 이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해 보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얻지 못하고 제자리걸음 이었다. 예전에 했던 방법대로 지도를 해보니 효과가 없어 중도에 포기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관리자로서 이런 아이들을 솔선해서 도와야하는데 방법을 몰라 담임에게 책임을 떠맡기곤 하였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과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 연수를 통하여 희망을 보았다. 요즘은 다문화 아이들이 많다 보니 이 아이들을 위한 한글교육도 도움이 될 것 같다. 학교 현장에서 지도할 수 있는 사례중심으로 진행되는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교육 신념으로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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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8 | 연수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lo*** | |
가정 환경에 따른 공부 태도의 차이를 이해하면서 그동안 가지고 있던 편견에서 조금씩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도식적인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따뜻한 말 한마디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나씩 실천하는 자세를 갖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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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7 | 국어교사로서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e*** | |
선생님의 이 연수를 들은 지 2년이 지났고, 당시에는 고3 이라는 현실적 여건속에 수능특강을 벗어난 수업을 진행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2학년 수업을 담당한 올해가 되어서야 비로소 '독서'과목을 맡아 연수에서 들은 다양한 수업 형태를 적용해 보는 중입니다. 마침 올해 영재반 수업에서는 '책 읽고 인터뷰하기'에 도전하고 있고요. 책 선정 단계까지 마무리 되었는데, 학생들의 표정에서 제가 많이 벅차오르더라고요. (저자 인터뷰와 관련 인물 인터뷰의 수업 형태가 미묘하게 달라서, 일단은 저자 인터뷰를 기본으로 하고, 섭외가 안될 때는 관련인물 인터뷰로 전환하는 방식을 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2년전에 들었던 이 연수의 기억이 많이 흐릿해져, 어설프게 수업하느니 다시 확실히 수업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연수를 다시 신청해서 듣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잘 몰랐지만, 시간이 지나서 보니 저의 국어교사로서의 정체성을 이 '독서교육'에서 찾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스스로 찾아가는 수업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러나 늘 어설픈 시도에서 머뭇거리다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하지만 이 연수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론을 얻었고, 직접 수업해보니, 학생들의 내면에서 본질적인 학습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일종의 확신을 얻었습니다. 마침 선생님의 제자셨던 분이 저희 학교 사서 선생님으로 계십니다. 늘 선생님 수업에 대해 대화하며 조언을 구하고 새롭게 응용해보며 수업을 가꾸어가고 있어 제겐 행운이라는 생각입니다. 선생님으로 인해 수업이 바뀌었고 제가 하고 싶었던 수업을 비로소 현실로 끌어와 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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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6 | 7인7색 국어수업 이야기 연수 후기입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my*** | |
살아있는 국어 수업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되었지만 앞으로 국어 선생님 역할을 좀 더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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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5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lu*** | |
자잘한 수업 기술들만 고민하던 저에게 교육에 대한 큰 고민을 던져준 연수였습니다. 아직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지만 방향을 고민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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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4 | 학생의 성장을 생각하는 수업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u*** | |
성적이 아니라 성장에 초점을 두는 수업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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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3 | 정말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du*** | |
연수를 듣고 다시 또 듣기 하고 있어요. 저학년 교사라면 그리고 느리게 배우는 학생이 있는 교실에서 수업하신다면 정말 필요한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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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2 | 아이 입장에서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es*** | |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이 되길 바라면서 했던 조언이 실은 무언의 압력이자 또하나의 무기력의 동굴로 들어가게 하진 않았나 반성이 됩니다. 교사라는 이유로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섣불리 개입하고 충고하기 보다는 한 발 뒤로 물러서서 기다려주고 바라봐주는 태도가 제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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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791 | 깨어 있는 마음으로 연수에 임하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u*** | |
| 26790 | 저학년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ba*** | |
3월 이전에 연수를 들었더라면 초기부터 아이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더 재미있는 한글 지도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사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공감과 함께 좋은 지도 방법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학년 교사들에게는 꼭 필요한 연수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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