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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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7 | 도움이 되었던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dh*** | |
사실 교사 리더십이라는 용어 자체가 익숙치 않아서 처음에는 어떤 연수일지 모르고 신청했었는데, 막상 들어보니 교사에게 꼭 필요한 연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담, 칭찬 등 학생들과의 관계 뿐만 아니라 교사들 간의 관계, 나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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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6 | 눈을 뗄 수 없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e*** | |
그동안 받은 연수 중 가장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교수 기법 연수와 달리 교사를 성찰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그동안 가르치는 데만 집중했었는데 교사인 저도 행복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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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5 | 어른들의 불안과 욕망을 마주한 시간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no*** | |
자녀와 부모의 갈등을 지닌 같은 테마의 영화들을 보면서 결국은 학생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이들에 비해서 어른들의 불안과 욕망이 훨씬 크기 때문이라는 것을 마주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민 교수에 따르면 아이들은 기생충과 같다고 합니다. 기생충은 숙주를 절대로 죽이지 않으며 숙주와 함께 진화하고 성충이 되면 밖으로 나가는 속성을 지녔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을 권위와 힘으로 절대로 대처할 수 없으며 권한과 책임을 주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에 본 기생충 영화가 더 이해가 되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을 이해하고 그 아이들의 행동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덜 상처받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하는 지혜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을 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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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4 | 유익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학습이 아니라 배움의 관점을 다시 각인하게 된 연수였습니다. 학습의 주체가 아니라 학생들을 배움의 주체로 인식하고 수업을 설계함으로써 교사의 역할을 다시 한번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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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3 | 유익한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d*** | |
배움의 공동체를 보면서 학생들에게 나는 어떠한지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 하게 되었다 학생을 생각하고 학생의 배움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 해야겠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했다 이를 위해서 수업에 배움의 공동체의 철학을 생각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여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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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2 |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연수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ha*** | |
잘하고 있는 걸까...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늘 현장에서 고민하는 내용들이다. 경력이 적을 때는 적은 대로 고민하고, 경력이 쌓일 수록 나름대로 또 고민하게 되는 내용.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조금 더 노력하고 조금 더 애써야 할 텐데,,, 현실에서 힘든 부분들이 부딪히게 되면 잘 되지 않는 것도 현실이다... 반성하고,,, 노력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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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1 | 유익한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a*** | |
너무 유익한 연수였으며 다시 한번 반성하고,,, 꺠닫고, 고민하게 만들어 주는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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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20 | 자존감...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ch*** | |
삶에서 중요한 것이 자존감을 갖는 것...자존감을 키워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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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19 | 위로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ch*** | |
관계입니다.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나를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어 행복하 듯 학생들을 인정해 주는 마음으로 관계를 맺으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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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418 | 어른에게도 도움이 되는 그림책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cc*** | |
배움에 어려움이 많은 학생들이 있는 곳에서 근무하다 보니, 글을 읽히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었는데, 그림책으로 활동을 해 보니, 아이들도 재미있고 쉬워하고, 그 속에서 평소 말하지 못한 것들도 표현을 해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이나 아이를 대할 때 저도 모르게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의 마을을 힘들게 했던 적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저에게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그림책을 통해 수업에 어떻게 적용할까를 고민하게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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