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27606 3학년 동아리를 놀이로~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lu***

3학년 담임인데요.

3학년 올해 동아리를 놀이로 운영 중이어서 필요에 의해 들었습니다.

중간에 알고 있고 겹치는 놀이도 있지만

또 새로운것도 아는 것인데 응요한 놀이도 있네요.

급하게 들었지만 다시 돌려 보며 2학기에 적용해 보려구 합니다.

 

놀이 좋아하는 우리반 우리학년에 딱이네요^^~

감사합니다.

27605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직무연수를 들으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수업에 대해 가지고 있던 생각이 조금은 바뀌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7604 학급운영에 꿀팁이 가득한 연수였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ye***

전담을 하다가 1년만에 담임을 했는데, 재작년에 어찌 학급운영 했는지, 막막하더라구요.

그때 마침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만들기 연수를 신청해 들으면서 학급 운영에 답답했던 점을 풀고 위로 받았답니다.

애니어그램을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게 할 수 있게 되었고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자세히 애니어그램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답니다. 혼자 어렵고 막막했던 학급 운영이 지니샘의 꿀팁이 가득한 연수를 통해 숨통이 트이게 되어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27603 텍스트 설정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아무래도 교과서의 텍스트만으로는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는 정도가 적고, 학생의 삶과 관련된 것 혹은 학생이 관심을 두고 있는 텍스트가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끄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되고,

학생들을 수업으로 끌어들이고 참여 시키는데 더 나아질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27602 참여와 소통의 소중함을 새삼 확인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pa***

학교는 현실이지만, 이상을 바라본다. 이상과 현실의 간격은 좁혀지지 않는다. 이상과 현실은 언제나 좁힐 수 없는 간격으로 존재한다. 다가가면 달아나고, 달아나면 다가가면서 양자는 절대적 거리를 유지한다. 이 절대적 거리를 유지하는 요소가 참여와 소통이다.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이상과 현실을 자각하고, 현실을 개혁하면서 새로운 이상을 만들어 간다. 학교는 참여와 소통을 먹고 살아가는 생명체이다.

27601 많이 활용하겠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ek***

즐거운 학급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놀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평소 놀이를 하는 것이 어렵고 통제하기 힘들다고 생각하여 많이 적용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간단한 놀이로 학생들과 더 즐겁게 생활하고 싶습니다.

많이 활용해보고 싶어요.

27600 점프 과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학생들이 배운 내용을 기초로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을 디자인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학생들이 조금 느리더라도 스스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독려와 도움을 줄 수 있어야겠네요

27599 성장 격려 평가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su***

성장 중심 평가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성장 중심의 평가를 하고 있는지 되돌아 봤을 때 그렇지 않고 있다는 것에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평가계획을 세울 때 학생의 성장을 격려해줄 수 있는 평가를 계획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27598 무기력한 아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dh***

생각은 많이 하였지만 막상 위와 같은 주제로 연수를 듣다 보니까 이제까지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얼마나 많이 무기력한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아이 중심에서

교육활동을 하였는지 반성과 함께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어서

매우 기대가 됩니다.

27597 체계가 없었던 한글지도에 도움이 되었던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저는 중등특수교사입니다.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을 지도하다 보면 읽고 쓰기가 어느 정도 되는 학생도 있고, 읽기는 곧잘 하는데 쓰기는 어려워 하는 학생도 있고, 둘 다 서툰 학생도 있고, 한글을 전혀 모르는 학생도 있습니다.

한글을 전혀 모르는 학생에게 한글지도를 할 때

저는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가르쳐도 나아지지 않아 너무 답답하고,

학생은 매번 비슷한 수업이 얼마나 재미없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선생님들의 지도 방법이 궁금했습니다.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출발점이 어디만큼인지 알수 있었고, 어떻게 지도해야 되는지 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적용하는 것은 제 몫이겠지요. 도움이 되는 연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