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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606 연수후기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da***

배움중심수업에서 교육과정부터 수업, 평가, 기록까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고,

 

실제 교과운영과정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문적학습공동체에서 단체수강을 통해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많은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28605 우리나라 영어 의 현실적 대안
ARROW ENGLISH-직무
yd***

10년이 넘게 공부하고도 늘 외국인 앞에서면 작아지고, 다음말을 찾지 못해 힘들어 하는 것이 현실이다.

더 절망스러운 것은 이 사실을 알면서도 다음세대에 같은 방식의 학습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무엇인가?

잘 알아듣고, 잘 말하며, 잘 쓰기 위함이 아닌가? 우리는 매끄러운 번역 한법 해보고자 이 모든걸 포기하고 살았다.

그리고 영어를 못한다는 자괴감에 빠져 힘들어 한다. 교사도 학생도~

앞에서부터 쭉 이해하며 듣고 말하고 쓰는 애로우식 공부법이 대안이란 생각에 전적으로 공감한다.

하루 빨리 공교육에 적용되어 누구나 배웠으면 한다.

28604 도움되는 연수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js***

항상 바랫지만 잘 되지 않는 여유를 갖는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28603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jj***

각기 다른 교과목의 다양한 수업 디자인을 통해 자유학기의 창의적인 수업 방법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28602 자신감을 갖고 하나씩 해보려고요.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w***

pdc를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실제 우리 교실에서 적용해 볼 수도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601 도움되는 연수입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dy***

연수하는 동안 복습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28600 형식이 아니라 삶의 가치의 문제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nr***

형식이 아니라 삶의 가치의 문제라는 제목이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학생자치 담당자로서 민주적인 형태만 남고, 과정에서 충분히 논의되지 않은채 '행사'를 치루느라 급급할때가 많습니다. 형식이 아니라 삶의 가치 학생들의 현 학교 생활 안에서 민주적인 과정을 많이 경험하도록 더 고민해야겠습니다.

28599 교사로서, 부모로서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ps***

학교의 교실 뿐만 아니라 내 자식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곤 했습니다.

지난 20년간의 교직생활을 돌아보며

그때 그 학생이 무기력한 거였구나. 내가 미처 몰랐었구나.하며...맘 한구석이 무거워지는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앞으로 이러한 학생들이 더 많아질텐데...이에 교사가 먼저 알고 준비해야하는 마음을 다잡고 준비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8598 학술대회를 다녀와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pa***

토론방에 글이 올라가지 않아서 후기로ㅠㅠ

 

학술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수업을 위해 고민하는 열정적인 후배선생님들을 만나고 나서 교과임 선생님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훌륭한데 그 학교는....'  안되는 이유를 찾는 선생님, '그 것보다는 이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자신의 수업을 말하는 선생님  여러가지 대화를 나누며 우리만의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사가 바라보는 공부가 아닌 학생이 바라보는 공부에 대한 고민이 이런 대화를 가능하게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삶에 행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라는지?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공부인지? 등 결론을 내지는 못했지만 나름의 생각과 방법을 나누는 과정에서 미쳐 생각하지 못한 것들을 알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연수 또한 그런의미에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8597 교사공동체를 통한 공감 나눔이 필요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pa***

연수에 참여하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부러웠다

고민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는 것에 대한..

공부에 대한 고민과 수업디자인을 하며 같이 하려는 마음보다 자신의 것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동료들을 보며 항상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있었다.  나자신 또한 같은 입장은 아니었는지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금 주기적으로 만나는 선생님들과 여기에서 나누었던 주제를 가지고 공부해보아야겠다. 질문을 던져준 시간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