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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618 어렵지만 용기있는 한걸음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al***

나를 변화시키는 것은 어렵지만 그 변화가 아이들을 위한 것이라면 시작해야할 것이고.. 이는 어렵지만 용기있는 한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변화에 동행해 주신 PDC연수의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8617 수업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봄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ek***

수업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관점과 생각과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수업을 보는 눈과 시야가 크게 확장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8616 도움이 많이 되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ka***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을 정도로 아주 유익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연수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615 회복적 생활교육과 비폭력 대화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e***

회복적 생활교육과 비폭력대화의 방법으로 학생들을 바라본다면 더 친밀한 교감이 이루어지고 학생들과 소통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28614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ak***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8613 한글 지도에 대한 관심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kh***

1학년을 맡고 우리반에 한글을 잘 읽고 쓰기 못하는 학생이 있어서 지도법을 알고 싶어서 연수를 신청하였습니다.

한글지도의 단계와 여러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면 작은 희망과 해법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연수 내용 중 지도법의 부진이라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한글이라는 것이 자연스레 익혀지는 것이라 생각해 왔고, 이것을 어떻게 가르칠까에 대해 고민하지 않았던 제 모습을 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한글지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연수입니다.

28612 수업의 본질을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ro***

바쁜 일상과 업무에 수업 준비를 겨우 하지만 교사의 본연의 업무는 수업이라 생각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8611 귀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ch***

고학년을 주로 맡아서 지도했고 저학년을 몇 번 맡았을 때도 한글을 모르는 아이는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제야 이런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올해 2학년을 맡고 있는데 글자는 알고 정확하게 읽지만 그 뜻을 알아채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어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언뜻 보면 누구나 아는 이야기인 것 같지만 그 하나 하나가 바쁜 와중에 짬을 내어 아이들을 지도하시고 찾아낸 결과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연수를 듣는 내내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실천을 꾸준히 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그 방법을 나누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귀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저도 꼭 실천하겠습니다^^

28610 한글 연수를 듣고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c***

2학기 한글 교육의 이정표가 된 연수입니다.

그냥 그림책을 읽어 주었는데 아이들이 읽고자 하는 그림책을 고르게 하고

거기서 나온 낱말을 쓰고 재미있는 놀이까지 하면 글을 못 읽고 쓰는 아이도 서서히 힘을 기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8609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연수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ac***

1학기 동안 한글 교육을 많이 하면서  하고 있으면서도 의문이 많이 들었다.

연수를 들으면서 내가 맡은 아이들의 성취수준을 돌이켜보며 내가 여전히

미진한 부분이 많은 것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