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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926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5***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8925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t5***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28924 나의 수업은 민주적인가?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sh***

학교 민주주의는 수업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했다. 동의한다. 나의 수업은 얼마나 민주적인지 돌아보게 된다. 내용과 형식, 학생들에 대한 나의 태도 등 모든 면을 성찰하게 되는 연수였다.

올해는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이자면서 교사 다모임, 교사학습공동체 등을 운영하면서 고민하고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 민주적인 문화를 만들겠다면서 애쓰는 과정이 오히려 비민주적이지는 않았는지 돌아보게 된다.

28923 한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o***

ㅎ잘 된 작품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 작품을 모두 전시하고,

참여하지않는 아이의 상황을 살펴보고, 이해하고, 기다려준다는 곽지영 샘의 이야기....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철학에 대한 오해와 이해,

잔잔한 감동으로 다시한번 저의 교육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8922 희망의 싹이 자라는 교실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 희망의 심리학-직무
bo***

아이들에게 상처받을 때마다 혼자만의 문제로 느꼈는데

상처받고 다시 치유받고 하는 곳이 교실이었음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교실의 여러 상활을 다시 돌아보고 아이들을 다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28921 연습과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e***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을 듣고

 

올바른 생활 교육을 위해서는 많은 연습과 인내심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느낍니다.

 

빠른 해결을 위해 노력했던 그동안의 저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배운 내용을 잘 실천하고 싶습니다.

 

강의 잘 듣고 잘 배웠습니다.

28920 학교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은 수업에서부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ke***

본 연수가 수업으로 연결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떻게 수업속에서 자치의 가치, 민주주의의 가치 등을 구현할 것인지 좀더 디테일한 부분이의 좀더 다루어졌으면 합니다.

28919 2020학년도 나의 아이들과 꿈꾸는 민주적인 학급을 위한 준비 과정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ca***

학교 사정 상 업무지원팀을 연속 6년을 맡아서 하다보니, 학급 담임을 다시 맡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두려운 도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담임이었을 때는 제법 괜찮게 학급 경영을 했었던 착각이 있었는데 지난 6년동안 우리의 교실, 학교가 너무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새로 맞이할 학급을 조금 더 민주적인 학급으로, 학생들이 이끌어가는 자치 활동을 조력해 줄 수 있는 교사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 연수가 그 첫 디딤돌이 된 것 같습니다. 이 연수를 이후로 에듀니티에서 제공하는 나머지 연수들도 차근 차근 들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28918 다시 독서교육을 만지작거리며 선택한 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u***

연수내용의 전반부 내용은 나의 책 읽기 수업송승훈의 내용과 겹쳤다.

 

'교과 독서교육 시작하기' 파트는 여러 교과의 사례를 보여 주었으나

다양한 방법을 새로 배운다기보다는 교과 구분 없이 공통적으로 적용된 독서교육 방법이 보여서

가장 실패 가능성이 낮은 독서교육 방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독서교육의 확장' 파트는 개인적으로 새롭게 접하는 내용이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매 강의 말미에 제공한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추천목록도 도움이 될 것 같다. 

28917 기초배우고 또 다시 연수
구)[상시연수]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o***

학생들에세 배움이 일어나는 수업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런 교육을 받지 못했거든요. 교사가 원하는 답만을 생각해야 했던 국어 수업은 늘 어려운 암기과목에 불과 했었는데. 배움의 공동체를 알게 되면서 '이거다'라고 생각하면서 들락 거리면서 연수만 듣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에서 알게 된 것은 조금씩 실천하면 강사선생님들처럼 아이들에게 성취감이 드는 수업을 하게 될 거라 생각합니다. 또한 여기서 들었던 여러 선생님들의 경험을 소중히 여기며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