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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8969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c***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방법으로

 

접근하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28968 구체적인 방법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wc***

실제로 독서교육을 진행하다 보면 조편성, 책 선정 등

구체적인 실천 부분에서 어려움이 많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28967 왜 수업인가를 듣고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ye***

왜 수업인가를 듣고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28966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늘 학습자의 욕구보다는 교수법만을 고민해 오던 제가 깨우침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28965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bl***

늘 학습자의 욕구보다는 교수법만을 고민해 오던 제가 깨우침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한글을 지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28964 만족할 만한 연수였어요.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je***

만족할 만한 연수였어요.

추천합니다~

28963 학급담임으로서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ch***

연수 감사합니다.

담임으로서 쉬운일은 아니지만

또 한번 다시 시작을 다짐해봅니다.

28962 연수를 마치며 학교 자치와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공감온도를 높이다.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ts***

연수를 마치며 학교 자치와 학교민주주의에 대한 공감온도를 높이는 시간이었습니다.

학교 자치를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참여의 중요성을 생각했습니다.

특히 주체들의 참여 과정을 만드는 다양한 실천 사례를 통해 접근 전략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2896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c***

교사의 책무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춘 읽기 지도 유익했습니다.

28960 학교민주주의를 되돌아 보며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ha***

이번 연수는 학교와 학생 교사의 시각을 다시 살펴보도록 하는 시간이었다. 익히 알고 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실천하지 못했던 학교와 학급에서의 교사의 모습을 되돌아 보며 민주주의란 관리자로서 교사로서의 권위를 내려 놓고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적용해가는 과정이다.

지금 아이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탓하고 교사가 이끌어 가기 보다는 민주주의가 정착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부족한 부분의 조언과 지도로 학생 스스로 해나갈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데 힘써야 하겠다.

여러 교육현장에서 애쓰시는 선생님들의 사례를 살펴보며 도전의 마음과 방향을 잡는데 도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