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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9066 학교는 멋진곳~!!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ro***

많은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래도 학교는 지성의 교사들이 있고, 때로 이해 충돌이있지만, 다른 직장에 비해 따뜻한 사람들이 많은 집단인듯합니다.

때로 상처받기도하지만,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학교는 멋진 곳!! 맞는 말이네요~

함께 뜻을 나누고, 행동을 같이 할 수 있는 교사를 만나고, 함께 시절을 보낸다면 참 행복할 듯합니다.

배움의 공동체 연수가 희망을 더해주네요~

29065 사람을 중심으로 생각을 펼쳐가는 영어
ARROW ENGLISH-직무
to***

화살이 날아가듯 앞으로 쭉쭉 뻗어가는 영어 표현을 아주 쉽게 표현해주셔서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29064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so***

학생들의 공부 방법이 교과서 내용의 암기에서 벗어나 프로젝트학습이나 토의토론 학습 등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치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강의를 듣게 되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이 경쟁이 아닌 협력의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수업 방법 개선이 시급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9063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을 듣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vi***

한 사람이자 한 교사로서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고, 현장에서 어떤 자세로 서 있어야 할지 같은 자리를 뱅뱅 돌 때가 있습니다. 법륜스님과의 만남 속에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9062 수업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k***

연수를 듣다 보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하지?'라는 막막함이 들기 마련인데, 선생님들의 수업사례를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초, 중, 고등학교의 사례를 다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고, 배움의 공동체 파트너를 만들어 계속 연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절반 정도의 강의를 듣고 있는데 앞으로의 강의도 기대됩니다.

29061 할 수 있어요.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im***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는 것은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동료 교사들과 서로 정보를 공유하면서 준비하고자 합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특히, 교과별로 수업 사례를 제시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9060 학급활동 시간에 활용하기 좋은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ms***

학기초 담임으로 학생들과 친해지기, 학생 알아가기, 친구끼리 어울리기 등을 고민하는데 학기초에 이런 활동을 하면 이런 고민 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9059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o***

법륜스님의 강의는 교사로서 한 인간으로서 지혜롭게 살게 해주는 보배로운 말씀입니다.

잘 들었고 앞으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9058 용기가 생깁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no***

혼자서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많이 앞서면서도 주저하시는 동학년 선생님들 설득할 자신도 없었습니다. 혼자서라도 시작해봐야겠다는 용기를 갖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29057 신규에게 수업은 무엇인가 공부란 무엇인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zo***

신규로서 수업을 어떻게 이끌어나가야 하는지, 아이들이 진정한 배움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 강의는 중등의 여러 수업 사례들을 통하여 공부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교육이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또한 공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공부의 주체인 학생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공부를 거부하는 학생들에게는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욕구가 충족되는 교실,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을 만들어 우리 교육을 살리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