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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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6 | 배움 중심 수업이 되어야겠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n6*** | |
교사가 가르쳐 주는 것은 진정한 배움이 아닐 수 있다. 학생들이 스스로 찾고 익히고 도우면서 배우는 것이 진정한 공부 일 수 있다. 아이들의 언어로 서로 배움을 나눌 때 더 잘 배움이 일어날 수 있다. 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 모둠수업이 가능하도록 안내, 어떤 자료를 참고할 지 안내를 할 수 있겠다. 수업협의회도 누가 잘했다 못했다가 아니라 어디에서 어떤 것을 배웠다라고 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수업평을 하지 않으려해도 얼떨결에 평을 하게 되는데 잘못을 지적했을 때 기분만 나쁘고 실제로 잘 고쳐지지 않는 것 같았다. 하나라도 어떤 것을 배웠다가 있을 때 서로에게 발전이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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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5 | 영화를 보는 눈이 달라지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jo*** | |
학교생활을 하며 영화를 단순히 보결에 들어가서 시간을 채워주는 수단, 또는 학생들에게 주는 보상의 한 수단 정도로 대하였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며 영화를 통해 아이들와 공감을 하고, 의사소통의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제 수업에서도 선생님처럼 영화를 다양한 수단으로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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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4 | 그림책을 더 잘 읽게 되었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u*** | |
학급 아이들과 함께 좋은 그림책을 잘 읽고 싶었습니다. 어떤 그림책을 읽어 주어야할까? 선정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그림책 목록 자료를 받고 연수를 들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은희 선생님이 그림책 읽어주시는 영상을 보고 학생들과 그림책 읽기에 소신과 자신감도 갖게 되었어요. 유용하고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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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3 |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e*** | |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 연수를 통해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나아갈 방향 제시와 배움중심수업이 되도록 수업을 어떻게 디자인 해야 하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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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2 |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li*** | |
생각을 하게 하는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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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1 | 교사의 역할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r*** | |
초보교사입니다. hop - step - jump의 의미가 와닿습니다. 배움이 있는 학교란 어떤 모습인가,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가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연구협의회, 수업비평, 수업연구시스템의 구축 등 학교의 실제적인 환경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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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20 |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은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y*** | |
다른 분들의 후기에서와 마찬가지로 이상과 현실에서의 괴리감이 많지만 다시 한번 아이들에게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로 내가 먼저 배움의 모범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끔 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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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19 | 연수후기
ARROW ENGLISH-직무 |
tg*** | |
영어 공부에 대한 생각이 변했고,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해보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좀 더 적극적인 학습에 도전해보겠습니다. 연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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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18 | 유익한 연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cj*** | |
현장 교사들의 실제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내용이 설계되어 그들의 고민을 공감하며 교수평기 일체화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연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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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117 |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rb*** | |
오랫만에 편안하게 연수를 들었습니다. 듣는 동안 많은 생각이 들게 했고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외롭게 혼자 버티고 있는 저에게 혼자가 아니야~하며 토닥토닥 마음을 보담아주며 희망의 빛을 보게 해준 것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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