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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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15 | 교사의 임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w*** | |
교사의 임무는 아이를 성공시키는 것이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아이들을 성공할 수 있게 작은 성공을 쌓이게 해 주는 것과 작은 변화를 칭찬하며 좋은 변화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속도차이를 인정하고,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수업 방법의 변화와 배움에서 도피하지 않도록 작은 성공의 기회를 자주 제공해 주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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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14 |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기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sw*** | |
무기력해진 아이들을 보며, 혹시 아이들을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무기력해진 아이들을 이해하고 그 아이들을 깨우는 역할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학생들에게 관심과 격려를 게을리하지 않는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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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13 | 영화를 통해 삶을 글로 옮겨 보는 것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w*** | |
일년간 일관성 있게 영화를 통해 감상을 하고 토론을 하고, 감상평을 쓰며 타인의 삶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바라볼 수 있는 의미있는 교육과정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끊임 없는 교사의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고, 진정한 교육의 방향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좋은 영화를 추천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꼭 영화를 보고 가족과 학생들과 교직원과 영화 감상 나눔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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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12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w*** | |
영화를 통해 학생들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로서의 영화의 가치를 알게 된 연수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동이 있는 좋은 영화를 통해 학생들이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보고 비판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며, 삶의 관점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간접적 경험의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활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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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11 | 학생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구)[상시연수]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직무 |
al*** | |
교실에서 나의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학생들을 위한 나의 좋은 습관을 만드는 기회를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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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10 | 친절하기만 했던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ta*** | |
좋은게 좋다고 친절하기만한 선생님은 아니었는지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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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09 | 동료와 함께 듣고 싶은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a***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으로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 교사입니다. 혼자 보다 여럿이 함께 가면 좀 더 아이들의 변화도 더 빠르게 올텐데.... 수업이 풀리지 않을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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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08 | 감동적입니다.
진로교육! 아이의 미래를 위한 맞춤형 행복설계-직무 |
vi*** | |
진로에 대해 차분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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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07 | 알찬 연수였어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e*** | |
수업에 대한 고민은 늘 있어요 학생과 함께 하는 수업시간 운영을 하는 데 크게 와닿아 앞으로 종종 이 연수를 복습하면서 도움을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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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06 | 배운다는 건, 가르친다는 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s*** | |
21년차 초등교사입니다. 꿈꾸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별 헤는 맘으로 오늘을 가려네 사랑하지 않으면 사는 게 아니라고 , 설레는 마음으로 낯선 길 가려하네 그 낯설 던 길이 어느덧 21년째 뚜벅뚜벅 걷고 있는 길이 되었습니다. 나의 가르침이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배움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소원하는 맘으로 연수에 참여하였습니다. 설거지하며, 빨래 접으며 라디어 듣듯이... 책읽어 주는 연수원, 연수자 랄까요~~ 익숙함이 매널리즘으로 번아웃으로 이어질까 두려워 한번 씩 귀동냥, 마음동냥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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