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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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6 | 그동안 고민했던 많은 것들에 대한 어느 정도의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ha*** | |
교과뿐 아니라 담임 그리고 학부모 상담 등 항상 고민해 왔던 많은 부분들에 대한 방향을 이번 연수로 잡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뜬 구름 잡는 막연한 해결책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활용했던 구체적인 사례나 팁들을 제시해줘 실제 교수-학습 상황이나 담임 업무 등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연수로 애들에게 조금 더 다가 설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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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5 |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고 계속 배우고 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ci*** | |
배움의 공동체에 대해 올해 처음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전반적인 부분들을 깊이있게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실에서 꼭 실천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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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4 | 다양한 의견 교환이 생명인 듯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y*** | |
나의 이야기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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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3 | 꼭 필요한 강의 였씁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y*** | |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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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2 | 처음처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ps*** | |
학생들에게 즐겁고 유쾌한 교사로 도움을 주고 싶었던 그 마음은 어디로 갔는지... 스스로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본성을 감추고, 나 자신을 숨기면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는 요즘을 되돌아 보게됩니다. 다시 꺼내어 두근거리면서도 긴장과 웃음으로 한 시간 한 시간의 수업을, 그리고 한 명 한 명의 학생들 보려고 애썼던 그 마음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상처가 아물고, 또 다치고 또 아물며 반복하더라고 제가 하고 싶었던 그 열정을 민물장어가 찾아가는 바다 처럼 다시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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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1 | 나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학교에서는 매일매일 크고 작은 일들이 일어나고, 감정이 상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교사들을 정서노동자라고 한다고들 한다. 정말 힘든 날이 계속될 때 찾게 되는 나의 우물은 동료선생님과의 수다!? 가끔은 일방적인 감정 노출이다. 지그시 눈을 감고 가끔 고개를 끄덕이고 눈빛을 응시하며 들어주시는 선생님~ 수업에 대한 고민도, 업무에 대한 버거움도 뭐든 다 들어주시고 나를 돌아보게 해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참으로 고맙습니다. 나도 누군가에게는 그런 우물이 되어야 할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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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90 | 함께 놀이하는 선생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i*** | |
쉴새없이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힘겨워하지 않고 잘 들어주는, 아이들과 함께 눈높이를 마주하고 놀이하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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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89 |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th*** | |
독서교육의 필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만 어떻게 운영해야할 지 잘 모르겠고 수업시간에 실행이 참 어려웠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 연수에 참여하신 선생님들의 수업시간 이야기를 통해 조금씩 독서교육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고 독서수업에 대한 도전의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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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88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gi*** | |
연수를 듣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어떻게 하면 실제 수업에서 적용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해 보고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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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487 | 좋은 내용이지만 불편한 사용자환경
구)[상시연수]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al*** | |
내용은 굉장히 관심을 갖고 보았으나 렉이 너무 많이 걸리고 사용자에게 불친절한 환경이네요. 개선이 필요해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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