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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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36 | 아이들과 실제로 해 볼 수 있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ba*** | |
연수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실제 해 볼 수 있는 독서교육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서툴고 연수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계속 노력해서 아이들과 독서로 소통할 수 있는 교실을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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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35 | 제가 찾던 바로 그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j*** | |
아이들이 학교에서 행복하기를 ... 그로 인해 나도 행복해지길 꿈꿨고 그에 가장 걸맞은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알고 있던 놀이도 있었지만 그래서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겠구나하는 믿음이 생겨 마지막까지 즐겁게 연수를 들을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즐겁게 놀이하는 학생들을 보며... 참 잘 들었구나 하는 생각에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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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34 | PDC?!
구)[상시연수]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gn*** | |
긍정훈육과 관련된 다양한 육아 서적을 읽었었는데 이를 학교 현장과 결합한 학급긍정훈육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연수를 들었습니다. 그 연장선으로 이 연수도 듣게 되었는데. PDC는 언제나 교사 자신을 성찰하게 되네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늘 되새김 할 수 있는 연수 내용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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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33 | 10년째 송승훈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wa*** | |
초임 시절 선생님의 독서 교육 연수를 듣고 난 후 바로 저의 수업에 적용하여 꾸준히 실천하고자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지역 교육청 연수에서 다시 만난 선생님의 강의에서도 다시 배울 점이 많았습니다. 이번 온라인 연수도 교사의 마음과 학생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해주시는 점, 지치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져 있는 점 등이 매우 좋았습니다. 제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늘 한 단계 발전한 연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이런 좋은 연수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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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32 | 공감을 통한 변화
구)[상시연수]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bs*** | |
다양한 사례와 고민을 나누며 더 나은 교육을 실현하려는 열정이 담긴,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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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31 | 여행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e*** | |
여행을 떠나면 항상 유명한 곳, 사진찍기 좋은 곳, 쾌적한 곳을 찾아다니던 기존 여행의 관점에서 그 곳 사람들과 어울리고 아무것도 먹지 않아도 분위기와 공기를 느끼고 그 곳 사람들을 느끼러 간다는 점에서 여행을 바라보는 관점이 더 확장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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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30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yo*** | |
입시와 성적 그리고 아이들의 성장과 배움 사이에서 항상 고민이었습니다. 어려움이 있겠지만 한발 한발 내딛으며 교수평가일체화를 실천하려 노력하고 연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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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29 | 학생들과 소통에 도움이 되었네요.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ya*** | |
수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고 학생들과도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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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28 | 학교 민주주의 실현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hi*** | |
학교 민주주의 실현! 과연 어떻게 실현해 나갈까? 라는 고민이 있었는데... 연수를 받으며 방법을 찾아 나아가는 방향을 찾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교사와 학생, 교사와 교사, 관리자와 교사 등 관계 형성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학교 민주주의 실현이 앞당겨 지지 않을까 합니다만...어려운 것 같은데... 강의 하는 선생님들을 보니 관점이나 포커스를 어디에 맞추고 계획하고 실행하느냐에 따라 여러 방향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튼 이번 연수를 받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고민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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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727 | 아이들과 교사를 위한 좋은 연수였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ur*** | |
처음 PDC를 접하게 된 강렬한 이끌림은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 라는 문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동학년 선생님께서 PDC 학급회의를 학년 교육과정에 넣자고 의견을 내어 몇번 회의를 해보았고 아이들도 스스로 학급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 실천 방안을 정해본다는 것에 큰 관심과 흥미를 보였습니다. 연수를 통해 좀더 체계적인 학급긍정훈육법을 알게 되었고, 매일 하나씩이라도 실천하고 적용해보려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 생활 지도에 있어 제 마음도 다치지 않고 아이들을 존중할 수 있어 한결 마음이 편안합니다. 앞으로 학급 경영에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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