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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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45 |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u*** | |
교사가 지치지 않고 할수 있다하여 맛보기를 통해 강사님의 명료한 목소리와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잘 응용할 수 있을듯하여 신청하였으나 마지막 1주일정도 개인사정으로 들을수 없어 급하게 연수를 이수하게 되었지만 다시 차분하게 들으면서 내년 수업구상을 하는데 도움이 될듯하다....매번 하는 독서감상과 토의에 줄거리위주보다 약간의 줄거리와 삶, 그리고 아이들이 생각하고 서로의 생각을 들을 수 있도록 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현장선생님들의 열심히 하는 모습과 체육선생님이 아이들의 인성과 가치에 많은 노력을 하는 모습에 감동이였습니다...이제 다시 차분하게 강의를 들을 생각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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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44 | 학급 긍정훈육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ji*** | |
학급자치활동 및 학급 운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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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43 | 협동학습을 통하여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vc*** | |
교실에서 일상 모둠 형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형태는 존재하나 모둠을 세우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 연수를 통해 새로운 정보와 지식, 사례를 바탕으로 남은 학기 동안 해보력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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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42 | 선생님의 성장은 성찰에서 시작된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e*** | |
경력이 많으나 적으나 교사에게 수업은 쉽지 않다. 무엇인가를 깨달았다고 생각하는 순간 또 다른 어려움에 밀려들어 오고, 보인 듯 하지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존재가 바로 수업이다. 우리에게는 그것을 이겨 낼 힘이 필요한데, 김태현 선생님은 '수업성찰'에서 명료하게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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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41 | 최고였어요~~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ma*** | |
너무 멋진 연수였습니다. 많이 배웠어요~~. 적극 추천할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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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40 | PBL에서 문제를 어떻게 만들어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해결 되었어요.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ma*** | |
문제의 답이 오픈 END여야 한다는 점 전문가가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문제여야 하는 점 학습자의 경험과 배경이 요구되는 문제여야 하는 점 우리의 삶과 실제 연계가 되어야 하는 점 학습자의 흥미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반영되어야 하는 점 학습 기간과 수업시간을 고려해서 문제의 내용과 범위를 결정해야 하는 점 교육청에서 교과목별 교사 커뮤를 만들어서 우수 PBL을 만들어서 샘플 PBL로 교과 과정에 반영될 수 있는 많은 틀을 일반 교사에 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많은 일을 하면서도 적절히 필요에 맞추어 수정해서 쓸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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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39 | 프로젝트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r*** | |
프로젝트 학습을 자유롭게 하는 샘들을 보면 늘 부러웠다.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하고 항상 포기하고 마는 자신에게 이번엔 뭔가 해보겠다는 마음을 갖지만 다시 주저 앉게 될까봐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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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38 | 새로운 수업에 대한 비전을 얻고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r*** | |
PBL은 내가 제일 하고 싶었지만 어렵고 힘들다고만 생각하여 한번도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강의를 듣고 용기을 얻어 다음 학기엔 반드시 도전해 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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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37 | 프로젝트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rk*** | |
현재 프로젝트학습을 운영하고 있으나 하고 있으면서도 긴가민가 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본 연수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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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336 | 민주적인 학교가 된다는 것
학교 자치, 학교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첫걸음-직무 |
yj*** | |
민주주의적인 학교가 된다는 것은 쉽지않다. 교무회의에서, 교육과정을 정립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주도적으로 앞장서는 사람이 있고 개인적인 의견을 지나치게 내세우는 교사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의 운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러한 점에서 이 과정의 직무연수도 교사개인의 연수도 좋지만 단체연수도 권해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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