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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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96 |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as*** | |
요즘은 초등전에 가정에서 대부분 문자를 알고 입학하는 아이가 대부분 입니다. 그렇지만 간혹 저학년을 하다보면 문자해득이 잘 되지 않는 아이를 맡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3학년을 할때 문자 해득이 잘 되지 않는 아이를 지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어떻게 해야하나 참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문자해득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를 어떻게 지도 해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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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95 | 수업디자인 연수를 받은 후 소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he*** | |
수업디자인 연수를 받으니 이전에 해왔던 수업의 개선이 필요함을 느꼈다. 교사중심으로 이끌어 왔던 수업보다는 학생이 중심이 되는 배움에 초점을 맞추어서 학습자의 성장이 이루어지길 갈망하는 연수여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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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94 | 알찬 연수네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
se*** | |
많은 걸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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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93 | 현장과 접목되어 있는 연수 유익했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
ok*** | |
학교와 마을의 협력이란 어떤 것일까? 대체 무엇을 어떻게 하란 말인가? 전혀 길이 보이지 않았는데 연수를 듣고 조금이나마 길이 보인다. 현장과 접목한 연수 정말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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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92 | 단순한 수업 기술이 아닌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ri*** | |
단순한 수업 기술이 아닌 철학을 배울 수 있는 연수라서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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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91 | 힐링이 되는 법륜스님 강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o*** | |
교직에서 부딛히는 여러가지 상황별로 선생님들이 겪은 고민들, 학생들이 겪은 아픔 등을 들으면서 공감도 많이 하고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바쁜 학교 생활로 꼼꼼히 듣지는 못했지만 복습을 통해 첨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마음으로 다시 들을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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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90 | 이제껏 읽었던 책들을 다시 보며
구)[상시연수]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wi*** | |
그림책을 다시읽어 보면서 여탯껏 그냥 읽어 주기만 하던 그림책을 하나하나 의미를 생각해보고 읽어 보니 전혀 다른 세계가 보였습니다.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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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89 | 멋진 교사가 되고 싶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km*** | |
저는 56세 입니다. 40에 늦둥이를 낳고 3년 육가휴직 그리고 연로하신 시댁, 친정 부모님 간병하느라 또 3년 연장 휴직을 하였습니다. 비슷한 연배의 선후배 동기들은 명퇴를 생각하지만 저는 실컷 쉬었으므로 정년 퇴직을 희망합니다. 휴직이 길었던만큼 다양한 연수를 통해 자기연찬을 하고 있습니다. 간혹 아이들과 세대차이로 힘든 적도 있습니다. 교육계의 보배이신 우리 학교 박채숙선생님의 안내로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 리더십 상담훈련초급'을 공부하다보니 교사라는 직분에 더욱 감사하며 참 행복합니다. 아이들을 바르게 많이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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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88 | 원어민의 사고로 이해하고 말하는 방법을 알려준 유익한 연수
ARROW ENGLISH-직무 |
al*** | |
학창시절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점수를 위해 영어 공부를 정말 했으나 수능이 끝나고 아예 영어를 쳐다보지도 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정말 왜 이렇게 나는 영어를 싫어하는가를 돌이켜 보았을 때 이거 내가 정말 못하는 것인가.. 노력 대비 너무 얻는 것이 없다는 것에 좌절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애로우 잉글리쉬 연수. 정말 보고 또 보며.. 다시 영어에 다가가고자 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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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187 | 원어민의 사고로 이해하고 말하는 방법을 알려준 유익한 연수
ARROW ENGLISH-직무 |
al*** | |
학창시절 이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점수를 위해 영어 공부를 정말 했으나 수능이 끝나고 아예 영어를 쳐다보지도 않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정말 왜 이렇게 나는 영어를 싫어하는가를 돌이켜 보았을 때 이거 내가 정말 못하는 것인가.. 노력 대비 너무 얻는 것이 없다는 것에 좌절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줄기 빛으로 다가온 애로우 잉글리쉬 연수. 정말 보고 또 보며.. 다시 영어에 다가가고자 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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